AI 핵심 요약
beta- 신한은행이 22일 신한 나라사랑카드 홍보 숏폼 공모전을 개최했다.
- 20초 영상으로 카드 매력을 표현하며 17일까지 구글폼 접수한다.
- 총상금 1600만원 규모로 20대 남성 공감 콘텐츠를 중점 심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신한은행은 '신한 나라사랑카드 홍보 숏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20초로 증명하는 신한 나라사랑카드의 매력'을 주제로 진행되며, 신한 나라사랑카드의 핵심 혜택과 차별화된 강점을 20초 이내 숏폼 영상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도 가능하고 인물 출연 여부나 촬영 장비에도 제한이 없다. 구글폼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5월 17일까지다.
총상금은 1600만원 규모로 ▲대상 1명(500만원) ▲최우수상 3명(각 200만원) ▲우수상 5명(각 100만원)을 수여한다. 수상자는 5월 26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특히 20대 남성 고객의 공감과 흥미를 끌 수 있는 감각적이고 창의적인 콘텐츠를 주요 심사 요소로 반영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최근 나라사랑카드를 단순 금융상품을 넘어 '장병 경험' 중심 서비스로 확장하며 상품 기획과 마케팅 전반에서 차별화를 추진해왔다. 대한민국 국토 형상을 반영한 카드 디자인, 카드 중앙 이름 각인, 전역 후에도 혜택을 계속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 등을 통해 차별화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신규 발급 점유율 선두를 기록하는 등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나라사랑카드의 혜택과 브랜드 가치를 보다 참신한 방식으로 알리고 고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캠페인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신한 나라사랑카드만의 경쟁력과 매력을 보여줄 창의적인 작품들이 많이 접수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