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22일 나눔바자회를 열었다.
- 임직원 기부 물품 400여 점을 판매해 수익금을 취약계층에 기부했다.
- 자원순환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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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금 전액 취약계층 지원 기부...사회공헌 강화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자원순환과 탄소저감 실천을 위한 나눔바자회를 열고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확대했다. 임직원 참여를 기반으로 한 기부와 재사용 문화 확산이 핵심이다.
LX는 22일 전주 본사에서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나눔바자회 '아름다운 하루'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원 재활용과 나눔문화 확산을 목표로 추진됐다.

앞서 임직원들은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운영된 기부 스테이션을 통해 도서와 의류, 잡화 등 400여 점의 물품을 자발적으로 기부했다. 행사 당일에는 기부 물품과 사회적기업 제품이 함께 판매되며 임직원과 지역 주민이 참여했다.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전액 기부돼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자원순환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LX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환경과 나눔을 결합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윤한필 경영지원본부장은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환경과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든다"며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