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부동산원이 22일 생계위기 취약계층 지원 사업 '그냥드림'에 5천만 원을 기부했다.
- '그냥드림'은 소득 증빙 없이 위기 가구에 먹거리와 생필품을 신속 지원하는 긴급 복지사업이다.
- 사업은 올해 5월 본사업으로 전환되며 연내 전국 300개소까지 확대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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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한국부동산원이 갑작스러운 생계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정부 중점 사업인 '그냥드림'에 힘을 보태며 사회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한국부동산원은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그냥드림' 사업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그냥드림'은 별도의 복잡한 신청 절차나 소득 증빙 없이 위기 상황에 처한 국민에게 먹거리와 생필품을 신속히 지원하는 긴급 복지사업이다.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이후 상담 및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난해 12월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올해 5월 본사업으로 전환되며, 연내 전국 300개소까지 운영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이번 사업 취지에 공감해 총 5천만 원을 기부했으며,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그냥드림 코너' 운영에 필요한 먹거리 및 생필품 구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올해 2월 취임한 이헌욱 원장은 기본주택 정책 개발을 비롯해 공공주택 공급과 도시개발 등 부동산 정책 전반을 다뤄온 전문가로, 기관의 역할을 국민 주거권 보장과 국토 균형발전으로 재정립하는 동시에 사회적 책임 이행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 원장은 "그냥드림 코너가 위기 가구를 발굴하는 '복지파출소' 역할을 하길 바란다"며 "먹거리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이 없도록 사회적 안전망 강화에 지속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AI Q&A]
Q1. '그냥드림' 사업은 어떤 사업인가요?
A. 갑작스러운 생계위기 상황에 처한 국민에게 복잡한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신속 지원하는 긴급 복지사업이다.
Q2. 한국부동산원의 기부 규모와 사용처는?
A. 5천만 원을 기부했으며, 해당 기부금은 '그냥드림 코너' 운영을 위한 식료품 및 생필품 구입 등에 사용된다.
Q3. 사업은 어떻게 확대될 예정인가요?
A. 2025년 시범사업을 거쳐 2026년 본사업으로 전환되며, 연내 전국 300개소까지 확대 운영될 계획이다.
Q4. 기존 복지사업과의 차별점은 무엇인가요?
A. 소득 증빙 등 절차 없이 즉각 지원이 가능하며, 이후 상담과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지속적인 지원이 이뤄진다는 점이다.
Q5. 한국부동산원의 사회공헌 방향은?
A. 주거권 보장과 연계해 취약계층 생활 안정 지원을 강화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는 것이다.
min7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