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MLB] 송성문, 트리플A 경기서 3안타 1타점 1득점 활약…시즌 타율 0.293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송성문이 23일 트리플A 리노전에서 5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 시즌 두 번째 3안타 경기 펼치며 타율 0.293으로 상승했다.
  • 재활 후 타격감 살아나 콜업 가능성 높아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메이저리그(MLB) 콜업을 기다리고 있는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산하 트리플A)이 시즌 두 번째 3안타 경기를 펼치며 3할 타율을 눈앞에 뒀다. 

샌디에이고 산하 트리플A 엘파소 치와와스 소속 송성문은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엘파소 사우스웨스트 유니버시티 파크에서 열린 리노 에이시스(애리조나 산하)와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피오리아 로이터=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송성문이 지난 2월 24일 피오리아 스타디움 더그아웃 앞에소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로이터] 2026.03.03 football1229@newspim.com

송성문은 부상자 명단에서 시즌 시작 후 재활 경기를 소화하고 있다. 재활 요건인 20일을 채운 지난 17일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 진입에 실패하며 트리플A 잔류가 확정됐지만, 이후 오히려 타격감이 살아나고 있다. 

지난 19일 라운드록전에서는 악천후로 서스펜디드 게임이 선언되며 무안타에 그쳤다. 하지만 이후 최근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날은 지난 4일 타코마전 이후 시즌 두 번째 3안타 경기를 완성했다. 시즌 타율은 0.271(70타수 19안타)에서 0.293(75타수 22안타)으로 상승했고, 4월 타율은 0.310까지 올라갔다.

1회말 첫 타석부터 방망이가 날카롭게 돌아갔다. 팀이 1-0으로 앞선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선발 딜런 레이의 시속 135km의 체인지업을 받아쳐 우전 안타를 만들었다. 이후 상대 폭투 때 2루까지 진루했고, 후속타 때 홈을 밟아 득점까지 기록했다.

2회말 2사 1, 2루에서는 내야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4회말에는 해결사 역할을 했다. 2사 1, 2루 기회에서 다시 우전 적시타를 터뜨리며 타점을 올렸다. 이 과정에서 상대 우익수의 송구 실책이 겹치며 2루까지 진루했다. 다만 후속타 불발로 추가 득점에는 실패했다.

5회말 2사 1, 3루에서는 유격수 뜬공으로 물러났으나, 7회말에는 좌전 안타를 추가하며 3안타 경기를 완성했다.

9회말에는 볼넷으로 출루해 끝내기 기회를 만들었다. 폭투로 2루까지 진루했지만 후속 타선이 침묵하며 경기는 연장으로 이어졌다.

[서울=뉴스핌]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은 송성문. [사진=로이터]

엘파소는 11-11로 맞선 연장 10회말 닉 슈넬의 끝내기 투런 홈런으로 13-11로 승리했다.

송성문의 빅리그 승격은 아직 이뤄지지 않고 있다. 하지만 그의 방망이는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꾸준한 활약이 이어진다면 메이저리그 콜업 가능성도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지지율 15% 창당 이래 최저[NBS]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역대 최고치인 69%를 다시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0∼22일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 비율은 직전 조사인 2주 전과 같은 69%로 집계됐다. [성남=뉴스핌] 정일구 기자 =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인도와 베트남을 국빈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9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2026.04.19 mironj19@newspim.com 격주 단위로 발표되는 해당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은 3월 4주 이후 3연속 동률이다. 부정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1%포인트(p) 하락한 21%로 나타났다. '모른다'거나 응답하지 않은 비율은 9%였다.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은 1%p 오른 48%, 국민의힘은 3%p 떨어진 15%를 각각 기록했다. 양당 격차는 33%로 벌어졌다. 이로써 국민의힘은 2020년 9월 창당한 이래 역대 최저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이 모두 2%를 기록했고,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모른다'고 답하거나 무응답한 비율은 29%였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7.7%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4-23 12:15
사진
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