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원강수 예비후보 "수도권 시대 개막…2028년 복선전철 완공과 동시에 운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원강수 원주시장 예비후보가 23일 원주시청에서 서울~원주 출퇴근 혁명을 발표했다.
  • 광역전철 원주연결로 수도권 시대를 개막하고 경강선 연장으로 2028년 운행 시작한다.
  • 기업유치와 인재집결로 반도체·AI 산업 성공, 노인 복지 향상을 전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원강수 원주시장 예비후보가 23일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서울~원주 출퇴근 혁명을 내세웠다.

원 예비후보는 이날 광역전철 원주연결을 통해 본격적인 수도권 시대를 개막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원주시는 수도권과 가깝다고 말해왔지만 실질적인 교통 체감도는 여전히 낮아 '말 뿐인 수도권'이 아니라 '진짜 수도권 원주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원강수 예비후보가 광역전철 원주연결...수도권 시대 개막과 관련한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2026.04.23 onemoregive@newspim.com

지금까지 서울에서 오는 전철은 양평 지평에서, 판교에서 오는 전철은 경기 여주역에서 멈춰 선 전철을 원주역까지 끌어오겠다는 구상이다.

경강선 연장은 이미 경제성 분석에서 B/C 1.0 이상을 확보하며 타당성을 증명한 상태다. 원 후보는 약 50억원 규모의 열차 반복선만 조기에 구축한다면 2028년 복선전철 완공과 동시에 전철 운행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경강선 원주 연결은 수도권 중심 이전과 교통 혁명으로 보는 원강수 후보는 "수도권 전철의 원주 연결은 '기업유치의 기폭제'가 되고 우수 인재들의 집결로 인해 반도체와 AI첨단 산업단지의 성공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노인 복지 향상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원 후보는 "지역 어르신이 요금 걱정없이 전철을 타고 수도권을 누비는 시대를 열겠다"고 했다. 이는 반대로 수도권 인구의 원주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와 맞 물린다. 

원강수 예비후보는 "강원도 원주라는 심리적 경계를 허물고 수도권 전철의 종점이자 새로운 시작점인 원주로 도시의 정체성을 바꿔 수도권 경제 제일도시로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원 후보는 광역전철 원주연결은 기업의 고질적 인력 채용 고민을 해결하고 수도권 우수 인재들의 이주 여건 조성, 100개 이상의 우량 기업이 줄 서는 경제 중심지 도약 등을 꼽으며 수도권 전철 1호선·경강선 중심도시로의 브랜드 전환을 제시했다.

onemoregiv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신임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경찰 수사를 총괄하는 제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본청 수사국장(치안감)이 치안정감으로 승진 임명됐다. 경찰청은 3일 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 국장이 취임한다고 2일 밝혔다. 홍 신임 본부장은 충청남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충청북도경찰청 청주흥덕경찰서장, 경찰청 사이버수사심의관, 경찰청 교통기획과장 등을 지냈다. 홍 본부장은 3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국가수사본부 [사진= 뉴스핌DB] the13ook@newspim.com 2026-07-02 22:55
사진
[히든스테이지] 정다운·윤준 무대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두 번째 주자에 정다운과 윤준이 나선다. 싱어송라이터 정다운.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은 히든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최근 군 제대 후 히든스테이지라는 기회를 알게 됐다. 기성곡 커버가 대부분인 다른 경연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싱어송라이터를 위한 무대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윤준 역시 "우연히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히든스테이지를 알게 됐다"며 "인디 싱어송라이터에게는 너무나 좋은 기회이자 발판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싱어송라이터 윤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과 윤준은 신직선과 김은선 밴드 이후로 본선에 나서는 두번째 주자다. 두 싱어송라이터의 무대는 4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3일 오후 4시 공개된다.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26)·블낫블(23)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23)·Che!vee(28)가 참가한다. 경연 영상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순차 공개되며, 8월 28일 마지막 영상이 업로드된다. 이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fineview@newspim.com 2026-07-03 05:5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