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주도시공사와 우미건설이 23일 에너지밸리 D1블록 주택사업 MOU 체결했다.
- 762가구 규모 공공지원 민대주택으로 올해 착공해 2029년 입주한다.
- 청년·신혼부부 75% 임대 공급하며 고속도로 개통으로 접근성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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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년 입주 목표…청년·신혼부부 시세 75% 수준 공급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광주광역시도시공사와 우미건설은 지난 23일 광주 남구 에너지밸리 D1블록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건립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광주 남구 에너지밸리 일반산업단지 3만6313㎡ 부지에 762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을 건립하는 건이다. 우미건설은 2022년 9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공사비 및 금리 인상 등으로 사업 진행을 미뤄왔으나, 최근 양측 실무 협의를 거쳐 재추진에 합의했다. 올해 착공해 2029년 입주하는 일정이다.

이 단지는 입주 시점에 분양 가격이 미리 정해지는 분양가 확정형 임대주택이다. 임대 기간은 10년이며, 전체 물량의 절반 이상은 청년 및 신혼부부에게 주변 시세의 75% 수준으로 배정된다.
사업지 인근에는 오는 12월 광주-강진 고속도로 대촌 나들목(IC)이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향후 광주-나주 광역철도 등의 교통망 확충 사업이 논의되고 있다.
우미건설은 현재 15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운영 실적을 보유 중이다. 우미건설 측은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공사를 마무리하고 지역 주거 안정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AI Q&A]
Q1. 광주광역시도시공사와 우미건설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무엇인가요?
A. 광주 남구 에너지밸리 일반산업단지 내 D1블록에 762가구 규모의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을 건립하는 사업을 재추진하기로 합의했습니다.
Q2. 해당 사업이 그동안 지연되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A. 2022년 9월 우미건설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으나, 인허가 지연과 공사비 상승, 금리 인상 등의 대외적 요인으로 인해 추진이 미뤄졌습니다.
Q3. 이번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의 입주 조건은 어떻게 되나요?
A. 입주자는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최대 10년간 거주할 수 있으며, 입주 시점에 분양가가 확정되는 '분양가 확정형' 구조가 적용됩니다. 전체 물량의 50% 이상은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시세의 75% 수준으로 공급됩니다.
Q4. 사업지의 향후 교통 여건은 어떠한가요?
A. 올해 12월 개통 예정인 광주-강진 고속도로 대촌 나들목(IC)을 통해 광주 도심 및 전남 서남권으로의 이동 시간이 단축되는 등 접근성이 향상될 예정입니다.
Q5. 앞으로의 사업 추진 일정은 어떻게 계획되어 있나요?
A. 양사는 합의를 바탕으로 올해 공사에 착수하여 2029년 입주를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