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가수 윤종신이 25일 서울 공연으로 전국투어 시작한다.
- 관객 사연과 신청곡 중심 소통형 콘서트 선보인다.
- 대구 9일, 성남 16일 순회하며 팬 만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가수 윤종신이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투어에 돌입, 관객과의 깊은 소통을 앞세운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윤종신은 오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2026 윤종신 전국투어 콘서트 '윤종신 그리고 나'' 서울 공연을 개최하고 관객들과 직접 소통에 나선다.

이번 콘서트는 단순한 가창을 넘어 관객들의 사연과 신청곡이 중심이 되는 '소통형 공연'으로 펼쳐진다. 특히, 최근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 날카로운 분석과 공감 능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윤종신은 이번 주말 무대 위에서 다시 한번 '공감 장인'으로서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데뷔 초 라디오 DJ로 활약했던 것처럼 윤종신은 관객들이 보내온 소중한 삶의 한 자락을 직접 소개하고 그에 어울리는 명곡들을 라이브로 선사하며, 공연장을 라디오 스튜디오로 탈바꿈시킨다. 지난 2025년 세계 최초로 열린 '취소 공연' 이후 열렬한 응원이 쏟아졌던 만큼, 이번 콘서트는 윤종신의 섬세한 감성과 관객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만나 따뜻한 위로를 전할 전망이다.
한편, 윤종신은 오는 25일~26일 '2026 윤종신 전국투어 콘서트 '윤종신 그리고 나'' 서울을 시작으로 5월 9일 대구, 5월 16일 성남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