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22일부터 23일까지 산사태 위험지역 8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 행안부 주관 집중안전점검 일환으로 계류부 취약요인을 사전 파악하고 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 시민안전과 공무원과 전문가들이 퇴적물·토사 유실 등 위해요소를 집중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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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여름철 산사태 피해 예방을 위해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일죽면·삼죽면·대덕면·금광면 등 산사태 위험지역 8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24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토석류 발생 위험이 높은 계류부를 중심으로 재난 취약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관리 실태를 정밀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점검은 안성시 시민안전과 및 산림녹지과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해 수로 및 계류부 내 퇴적물 적치 여부, 인접 비탈면 토사 유실 가능성, 인근 폐목 등 위해 요소 적치 상태 등 산사태 발생과 직결되는 취약 요인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시는 점검 기간 중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철저히 확인하고, 위험 요소가 발견될 경우 관계 기관과 협력해 즉각적인 보수·보강 등 추진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산사태는 대형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예방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사고 없는 안전한 안성을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