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박소준 더불어민주당 나주시 '마'선거구 후보가 24일 3선 출마를 공식화했다.
- 빛가람동 시의원으로 재선 청년 경험을 바탕으로 민생 중심 정치에 집중한다.
- 청년 정책 참여 구조 마련과 지역 밀착형 조례 제정으로 나주 발전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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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 나주시 '마'선거구(빛가람동) 시의원 후보 박소준이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3선 도전에 나섰다.
박 후보는 24일 출마를 공식화하고 "빛가람이 키운 일 잘하는 시의원으로서 민생 중심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재선 청년 시의원인 박 후보는 그간 시민 봉사단체 활동과 8년간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변화와 발전에 기여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나주의 과거와 현재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시민 눈높이에 맞는 변화를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어 혁신도시 조성 이후 나주가 공공기관 중심 행정타운과 첨단 에너지 산업 도시로 재편되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지금은 나주 발전을 이끌 역량 있는 시의원의 역할이 중요한 시기"라고 진단했다.
박 후보는 "경험과 실행력을 갖춘 시의원이 필요하다"며 "정치인이기 이전에 시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민생·생활·돌봄 정치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집행부의 성과는 지원하고 부족한 부분은 견제·감시로 바로잡겠다"며 "지역 밀착형 조례 제·개정을 통해 '나주다운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청년 정책과 관련해서는 "청년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며 "청년이 직접 정책 논의에 참여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박 후보는 금천남초, 금천중, 호남원예고, 목포대 교육대학원(체육교육학 석사)을 졸업했으며 '빛가람이 키운 일 잘하는 시의원, 일을 일답게'를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