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코르티스가 24일 신곡 '레드레드'로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184위 진입했다.
- 데뷔 8개월 만에 아시아 14개국 차트인하며 영향력 입증했다.
- 5월 4일 미니 2집 발매와 릴리즈 파티로 팬들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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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귀 춤' 숏폼 열풍에 화제성 급증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신곡 '레드레드(REDRED)'를 통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글로벌 차트에 진입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증명했다.

24일 소속사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미니 2집 타이틀곡 '레드레드'는 지난 22일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184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지난해 8월 데뷔 이후 약 8개월 만의 성과로 해당 일자 차트에 새롭게 진입한 곡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글로벌 대중음악 시장의 주요 지표인 이번 차트 입성은 아시아 전역의 인기가 밑바탕이 됐다. '레드레드'는 국가별 '데일리 톱 송' 차트에서 베트남 6위, 태국 7위, 한국 13위 등 총 14개 지역 차트인에 성공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음원과 함께 퍼포먼스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양손을 활용한 이른바 '팔랑귀 춤'이 숏폼 플랫폼에서 화제를 모으며 유튜브 지표도 수직 상승 중이다. 안무 중심의 퍼포먼스 필름은 22일 자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 40위를 기록했으며 본편 뮤직비디오 역시 3일 연속 차트인을 유지하며 43위에 자리했다.
코르티스는 이러한 기세를 몰아 오는 5월 4일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을 정식 발매한다. 발매 당일 오후 8시에는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에서 '그린그린 릴리즈 파티'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 코르티스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티앤티(TNT)', '아사이(ACAI)' 등 신보에 수록된 6곡 전곡을 라이브로 선보인다. 데뷔 당시부터 수록곡 전곡을 라이브로 소화하며 '공연형 아티스트'로 주목받은 만큼 이번 무대 역시 단독 콘서트 수준의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