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가 통행료 면제로 증가하는 심야 화물차 운행에 대비해 사고 예방 단속을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
- 경찰은 초기 계도 후 집중단속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방식으로 과속, 지정차로 위반, 졸음운전 등을 중점 단속한다.
- 심야시간 졸음운전 예방 순찰과 새벽 과속 집중단속을 펼치며 전광판과 휴게소 안내로 운전자 경각심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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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5지구대는 통행료 한시적 면제로 증가하는 심야 화물차 운행에 대비해 사고 예방을 위한 계도와 단속을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초기 계도 이후 집중단속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방식으로 추진된다. 중점 단속 대상은 과속, 지정차로 위반, 졸음운전 등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위험행위다.

경찰은 화물차 통행이 많은 주요 노선과 톨게이트를 중심으로 순찰과 현장 관리를 강화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한 교통안전 활동도 병행할 방침이다.
특히 심야시간대에는 졸음운전 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새벽 시간대에는 과속 등 주요 위반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
또 전광판(VMS)과 휴게소 안내를 활용한 홍보를 통해 운전자 경각심을 높이고 자발적인 안전운전을 유도할 계획이다.
위종호 고속도로순찰대장(경정)은 "심야시간대 사고는 대형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충분한 휴식과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