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방 하나, 약 하나까지 점검"…동해시, 체전 앞두고 숙박·의료 '촘촘 관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동해시가 26일 도민체전 참가자 위해 숙박·의료 지원 강화했다.
  • 숙박위생관리반이 업소 위생·안전 점검하고 음식점 관리했다.
  • 의료지원반이 응급의료소 설치하고 장애인 대응 매뉴얼 준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는 도민체전·장애인생활체육대회 참가선수와 관람객 수천 명을 맞기 위해 숙박시설 위생과 의료 지원체계를 대폭 강화했다고 26일 밝혔다.

숙박의료부는 숙박위생관리반과 의료지원반을 앞세워 숙박업소·음식점 점검과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동시에 손보는 이중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제61회 강원도민체전 상징물.[사진=동해시] 2025.12.13 onemoregive@newspim.com

숙박위생관리반은 관내 호텔·모텔·게스트하우스 등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벌이며 객실 청결, 침구 관리, 소독 상태와 함께 화재 대피로 확보, 소방시설 작동 여부 등 안전 항목까지 점검 대상에 포함해 밀도있는 관리를 지속하고 있다.

특히 대규모 선수단과 관계자가 투숙하는 숙소는 사전 현장 점검을 통해 불편 사항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음식점과 카페 등 위생업소에 대해서도 식재료 보관상태, 조리시설 청결도, 종사자 위생관리를 점검하고 위생수칙 준수 여부를 재확인하고 있다.

의료지원반은 응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한 대응체계를 구축 중이다. 경기장과 인근에 응급의료소를 설치하고, 의료진과 구급차를 배치해 경기 중 부상이나 급성질환 발생 시 즉시 조치할 수 있도록 동선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장애인생활체육대회 특성을 감안해 장애유형별 응급 상황 대응 매뉴얼도 별도로 준비한다. 휠체어 이용자, 시각·청각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한 대피 동선·의사소통 방식 등을 사전에 점검해 현장 혼란을 줄이겠다는 구상이다.

시 관계자는 "숙박과 의료는 체전 만족도를 좌우하는 보이지 않는 인프라"라며 "선수와 관람객이 '안전하고 편안했다'고 느낄 수 있도록 세밀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확정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확정됐다.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추 의원이 후보 경선에서 유영하 의원을 상대로 승리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26일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추경호 국회의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26일 발표했다. [사진=뉴스핌DB]    이로써 추 의원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와 맞붙게 된다. 추 의원이 후보로 확정되면서 대구 달성군은 보궐선거가 열리게 된다. 이날 공관위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공천했다. 국민의힘이 26일 경기도 평택을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국회의원을 단수공천했다. [사진=뉴스핌DB]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후보자는 추가 공모를 받기로 했다. seo00@newspim.com 2026-04-26 12:13
사진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신청은 27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며,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45만원이다.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거주자는 1인당 5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신청 첫 주(27~30일)는 혼잡을 막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특히 5월 1일 근로자의 날 휴무에 따라 이달 30일에는 끝자리 4·9뿐 아니라 5·0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24시간 가능하며(마감일은 오후 6시까지), 오프라인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은행 영업점은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 1차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는 국민콜110, 전담 콜센터(1670-2626), 지방자치단체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중동 전쟁이 촉발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국민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숨통을 틔워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정부는 국민께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불편함 없이 신청·지급받아 사용하실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사진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DB] peoplekim@newspim.com 2026-04-26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