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주시가 29일까지 8459농가에 연 60만원 농민공익수당을 지급한다.
- 광주선불카드로 제공하며 사용기한은 31일까지로 미사용액 회수한다.
- 내년부터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으로 전남 기준 70만원에 맞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가 내달 29일까지 연 60만원 규모로 '농민공익수당'을 지급한다.
광주시는 지난 2~3월 신청을 받아 자격요건에 부합한 8459농가에 수당을 지급할 에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수당은 광주선불카드 형태로 제공되며 사용 기한은 12월 31일까지다. 미사용 잔액은 모두 회수된다.

지급 대상자는 본인 신분증을 지참하고 기한 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수당을 받아가면 된다.
광주시는 신청 기간을 놓친 누락자를 위해 오는 6월쯤 2차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작년에는 8492농가가 혜택을 받은 점을 고려했을 때 50여명이 추가 신청할 것으로 보인다.
내년부터는 행정통합에 따라 '전남광주특별시 농어민공익수당'으로 지급하며 전남도의 70만원 상향 기준에 맞출 예정이다.
배귀숙 농업동물정책과장은 "그동안 광주지역 농업인들이 전남과의 농민공익수당 지급 단가와 지급대상 기준 차이로 아쉬움을 토로했던 것을 알고 있다"며 "전남광주특별시 출범과 함께 이러한 차이를 해소하고 농민공익수당이 농가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