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프리윌린이 27일 우간다 굴루 지역 초등학교에 교육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 아와치 센트럴과 오모티 힐 초등학교 4·5학년 477명에게 수학 교재 497권을 전달했다.
- 현지 교육청이 참여했으며, 호이와 협력해 첫 해외 프로젝트로 확대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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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AI 기반 교육 솔루션 기업 프리윌린은 우간다 굴루 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교육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굴루 지역 내 아와치 센트럴 초등학교와 오모티 힐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초등학교 4·5학년 학생 477명이 대상이며, 수학 교재 497권이 전달됐다.
교재는 학생용 워크북과 교사용 지도서로 구성됐으며, 학년별로 각각 제작됐다.
현지 교육 당국도 사업에 참여했다. 교재 전달식에는 굴루 지역 교육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프리윌린은 현지 파트너인 사단법인 호이와 협력해 사업을 운영한다. 향후 수업 참관과 교사 대상 지원, 학습 활용 방안 자문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프리윌린의 첫 해외 교육 지원 프로젝트다. 회사 측은 사전 조사와 교재 개발을 거쳐 사업을 준비했으며, 자체 재원으로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프리윌린은 향후 우간다 내 추가 지역과 함께 케냐, 탄자니아 등 인접 국가로 사업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