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진천교육청이 27일 옥동초 거점형 늘봄센터 착공했다.
- 총 80억 원 투입해 지상 3층 규모로 학생 돌봄과 지역 개방 공간 만든다.
- 김사명 교육장이 교육·문화 복지 구심점 될 것이라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진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진천 '옥동초 거점형 늘봄센터'가 이달 본격 착공에 들어갔다.
지역 돌봄 공백 해소와 교육·문화 인프라 확충을 목표로 한 이 사업은 교육부 공모에 선정된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27일 진천교육청에 따르면 총사업비 80억원이 투입되는 이 시설은 옥동초등학교 부지 내 지상 3층(연면적 1537㎡) 규모로 건립된다.
늘봄교실·다목적실·복합도서관 등으로 구성돼 학생 돌봄과 지역사회 소통의 거점 역할을 할 예정이다.
주말·방과 후에는 주민에게 개방해 교육공동체의 열린 공간으로 활용된다.
김사명 교육장은 "교육청과 지자체가 힘을 합쳐 지역 교육 현안을 해결한 결과물"이라며 "학생과 주민을 아우르는 교육·문화·복지의 구심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진천군 덕산읍 두촌리에 들어설 혁신초중학교(가칭)도 이번 달 착공했다.
이 학교는 2028년 3월 유·초·중 42학급 규모로 개교할 예정이다.
진천교육청 관계자는 "공사 기간 중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현장 관리와 계획된 일정에 맞춰 차질 없이 공사를 완료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