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이 23일 학교 관리자와 자살예방 담당자를 대상으로 배움자리를 운영했다.
- 자살예방 사회정서교육과 학교 위기 대응 통합 연수를 진행했다.
- 학생 감정 이해와 위기 대응 전략을 강조하며 마음건강 안전망 강화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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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지난 23일 충남교육청남부평생교육원 평생학습동 2층 공연장에서 학교 관리자 및 자살예방(사회정서)교육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배움자리를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배움자리에는 학교 관리자 및 업무담당자가 참여한 가운데 자살예방(사회정서)교육과 학교 위기 대응에 대한 통합 연수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연수는 기존의 문제 중심 자살예방교육에서 나아가 학생의 감정 이해와 조절, 관계 형성 능력 등 사회정서 역량을 기반으로 한 예방 중심 교육에 초점을 뒀다. 또 학교 현장에서 실제 발생할 수 있는 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 전략도 다뤘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연수를 통해 학생 이해도를 높이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학생의 마음건강을 지원하는 생명존중 안전망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이혜경 교육장은 "학생들의 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히 지원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배움자리가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마음건강을 지키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