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르세라핌이 27일 '안티프래자일'로 팀 첫 7억 스트리밍 달성했다.
- 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스포티파이에서 7억 10만 회 재생 기록했다.
- 지난해 8월 6억 돌파 후 8개월 만에 추가하며 총 16곡 억대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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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르세라핌이 팀 최초로 7억 스트리밍 곡을 배출했다.
27일 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미니 2집 타이틀곡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이 지난 25일 자 차트 기준 총 7억 10만 1894회 재생됐다.

이는 팀 통산 첫 번째 7억 스트리밍 곡이다. 지난해 8월 누적 재생 수 6억 회를 돌파한 데 이어 약 8개월 만에 1억 회를 추가하며 팀의 대표곡임을 입증했다.
'안티프래자일'은 힘든 시간을 성장을 위한 자극으로 받아들이고 이를 통해 더 단단해지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르세라핌은 스포티파이에서 지금까지 총 16곡을 '억대 스트리밍' 반열에 올렸다. '안티프래자일'이 7억, '퍼펙트 나이트(Perfect Night)'가 5억, '크레이지(CRAZY)'와 '스마트(Smart)'가 4억, '이지(EASY)', '언포기븐(UNFORGIVEN)과 '피어레스(FEARLESS)'가 3억회를 기록했다.
또한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 '사워 그레이프스(Sour Grapes)', '스파게티(SPAGHETTI)'가 2억, '핫(HOT)', '블루 프래임(Blue Flame)' 등이 1억 회를 넘겼다.
르세라핌은 지난 24일 리드싱글 '셀러브레이션(CELEBRATION)'을 공개했다. 김채원, 허윤진이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고 두려움을 인정하고 내면의 힘을 길러낸 것을 축하하는 의미를 전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