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K증권이 27일 명동지점을 소공한국빌딩으로 이전해 명동금융센터로 변경했다.
- VIP·법인 고객 대상 종합 자산관리와 IB 연계 컨설팅 서비스에 집중한다.
- 세미나 개최와 랩어카운트 등 인프라 구축으로 고객 자금운용 역량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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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SK증권이 27일 명동지점을 소공한국빌딩으로 이전하고 '명동금융센터'로 명칭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전을 기점으로 SK증권은 VIP·법인 고객 대상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와 기업금융(IB) 연계 자금운용·조달 컨설팅 서비스 제공에 집중할 계획이다.
명동금융센터는 서울 중구 소공동의 중심업무지구(CBD)와 명동의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한다. SK증권은 국내외 주식·채권, 부동산, 세무 등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한 세미나를 개최해 개인 및 법인 고객의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자금 운용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SK증권은 최근 고객 중심 자산관리 서비스 강화를 위해 랩어카운트, 연금저축, 사모펀드 등 장기관계형 고객 관리에 최적화된 인프라를 구축 중이다. 매월 차별화된 자산배분전략을 제공하며 고객 포트폴리오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SK증권은 지난 3월 말 '다올 오르카 알파 셀렉션 혼합자산투자신탁(사모투자재간접형)'을 단독 출시했다. 이 상품은 기존 3억 원 이상이었던 헤지펀드 투자 진입 장벽을 낮춘 사모재간접형 공모펀드로, 소액으로도 헤지펀드에 간접 투자할 수 있는 멀티전략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해당 상품은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예금자보호법의 보호 대상이 아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