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국 백운산 자회사 왕라오지대건강과 백운산한방이 27일 5월 2일 투자유치 대회 개최를 밝혔다.
- 캔톤페어 유동 인구 활용해 글로벌 협력 모델을 제시한다.
- 왕라오지 음료 1위, 한방 제품 해외 진출로 모회사 해외 전략 동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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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4월 27일 오후 2시50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4월 27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의약바이오 업체 백운산(白雲山 600332.SH/0874.HK)의 자회사 왕라오지(王老吉)대건강과 백운산한방(白雲山漢方)이 오는 5월 2일 광저우 국제 바이오섬에서 글로벌 투자유치 대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4월 15일부터 5월 5일까지 광저우(廣州)시에서 개최되는 '제139회 중국 수출입 상품 교역회(캔톤페어)' 유동 인구를 활용해 전 세계를 대상으로 협력 기회를 제시할 계획이다.
5월 1~5일 캔톤페어는 식음료, 의약·건강식품 등 소비재 분야에 집중될 전망인 가운데, 왕라오지 천연 식물 음료 및 백운산 한방 고급 영양 제품군과 높은 시너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에서 양사는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지역 총판, 브랜드 매장, 회원형 대리, 전 채널 공급, 크로스보더 협력 등 다양한 협력 모델을 개방한다. 이는 지역 및 파트너 규모에 따라 맞춤형 협력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최근 왕라오지 대건강과 백운산 한방은 자체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모회사 광저우의약그룹(廣藥集團∙GPC)의 해외 진출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시장조사기관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Frost Sullivan)에 따르면 왕라오지는 5년 연속 글로벌 천연 식물 음료 판매 1위를 기록했으며, 100여 개 국가 및 지역에 진출했다. 백운산 한방의 핵심 제품인 영지포자유는 마카오, 밀라노, 중동, 호주 등에 진출했으며, 관련 국제 상업 표준 제정도 주도했다.
광저우의약그룹은 '15차 5개년 계획' 기간 동안 연구개발에 200억 위안, 산업 투자 및 인수합병에 300억 위안을 투입해 2030년까지 '또 하나의 광저우의약그룹'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전략적 고객, 자본 프로젝트, 연구 성과, 우수 제품, 고급 인재를 유치하는 '5대 유치 전략'을 추진 중이다.
이번 글로벌 투자유치 대회는 해당 전략을 국제화 차원에서 본격 실행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