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정책

속보

더보기

SH '제50차 장기전세주택' 1154가구 입주자 모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SH가 27일 제50차 장기전세주택 1154가구 입주자 모집을 발표했다.
  • 신규 3개 단지 125가구와 재공급 71개 단지 1029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 청약은 5월 13~18일에 실시하며 당첨자는 10월 27일 발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5월 13일부터 SH 누리집 통해 접수 시작
신규 공급 125가구·재공급 1029가구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제50차 장기전세주택 1154가구에 대한 입주자 모집을 실시한다. 총 74개 단지·1154가구가 대상이다.

SH는 제50차 장기전세주택 1154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시프트(SHift)'로도 잘 알려진 서울시 '장기전세주택1'은 2007년 오세훈 서울시장이 최초로 도입한 공공주택 대표 브랜드다. 이사 걱정 없이 최대 20년까지 살 수 있는 주거 지원 사업이다. 입주자 모집 공고문은 이날 오후 4시 SH 누리집에 게시했다.

SH 사옥 [사진=SH]

이번 모집은 신규 공급 3개 단지, 재공급 71개 단지(지구) 등 총 74개 단지·1154가구가 대상이다. 신규 공급은 모두 서울시 매입형이다. 강북구 엘리프 미아역(49·59·74·84㎡) 17가구, 동작구 힐스테이트 동작 시그니처(45·50·59㎡) 91가구, 동작구동작 보라매역 프리센트(43㎡) 17가구다. 총 3개 단지·125가구다.

재공급은 마곡·내곡지구 등 SH 건설형 718가구, 메이플자이·올림픽파크포레온 등 서울시 매입형 234가구, 서울리츠3호 77가구 등 1029가구다. 예비 입주자를 포함한다.

일반·우선공급 공통 입주 자격은 입주자 모집 공고일 현재 서울시에 거주하는 성년자인 무주택 가구구성원으로서, 신청 주택 면적별 소득 기준(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05·150% 이하, 맞벌이 가구는 140%·200% 이하)과 총자산(6억6200만원 이하), 자동차(4542만원 이하) 보유 기준을 갖추는 자다. 소득·자산 기준은 출생 자녀에 따라 최대 20%p까지 완화된다.

일반공급 입주의 경우 전용 85㎡ 이하 주택은 신청 면적별로 소득 조건, 거주지, 청약종합저축가입 횟수 등에 따라 청약 순위를 결정했다. 전용 85㎡ 초과 주택은 청약종합저축 예치금액 및 가입 기간에 따라 순위를 지정한다. 일반공급 중 '주거약자형 주택'에 신청하려는 자는 위 신청 자격에 더해 고령자·장애인 등의 자격을 추가로 갖춰야 한다.

우선공급 대상자는 고령자, 장애인, 노부모 부양자, 2자녀 이상가구, 국가유공자다. 우선공급 신청자 중 탈락자는 동일 단지·면적의 일반공급신청자로 자동 전환된다.

청약은 인터넷·방문 접수로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1순위 5월 13~14일 ▲2순위 5월 15일 ▲3·4순위 5월 18일이다. 신청자는 본인의 해당 순위 접수 일자에 신청해야 한다. 신청자 수가 공급 호수의 250%(신규 단지는 300%)를 초과할 경우 후순위 신청 접수는 받지 않는다.

서류 심사 대상자와 당첨자는 각각 6월 12일, 10월 27일 발표한다. 재공급 단지 입주는 올해 12월 이후 예정이다. 신규공급 단지의 경우 준공 시기에 따라 입주일이 변동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SH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상하 SH 사장은 "장기전세주택은 무주택 서울시민의 주거안정을위해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수준의 보증금으로 공급되는 공공주택"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주거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I Q&A]

Q1. SH가 이번에 모집하는 장기전세주택은 몇 가구인가요?
A. SH는 제50차 장기전세주택 입주자를 총 1154가구 모집합니다. 신규 공급 125가구와 재공급 1029가구를 합한 규모입니다.

Q2. 신규 공급 단지는 어디인가요?
A. 신규 공급은 모두 서울시 매입형으로, 강북구 엘리프 미아역 17가구, 동작구 힐스테이트 동작 시그니처 91가구, 동작구 동작 보라매역 프리센트 17가구입니다.

Q3. 신청 자격은 어떻게 되나요?
A. 입주자 모집 공고일 현재 서울시에 거주하는 성년 무주택 가구구성원이어야 하며, 소득·자산·자동차 보유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출생 자녀가 있는 경우에는 소득·자산 기준이 최대 20%포인트까지 완화됩니다.

Q4. 청약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A. 1순위는 5월 13~14일, 2순위는 5월 15일, 3·4순위는 5월 18일에 접수합니다. 서류 심사 대상자는 6월 12일, 당첨자는 10월 27일 발표됩니다.

Q5. 장기전세주택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인가요?
A.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보증금으로 최대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는 공공주택이라는 점입니다. 이사 부담을 줄이면서 안정적으로 살 수 있어 무주택 서울시민의 주거 안정을 돕는 사업입니다.

blue9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임병택 시흥시장 무투표 당선 확정 [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6·3 지방선거 경기 시흥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임병택 후보의 무투표 3선 당선이 사실상 확정됐다. 수도권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투표 없이 당선인이 결정되는 것은 지난 1995년 지방선거 도입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장 임병택 예비후보 출근길 인사. [사진=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 선거캠프]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 마감 시한인 이날 오후 6시까지 시흥시장 선거에는 임병택 현 시장만이 단독으로 등록을 마쳤다. 경쟁 후보가 나타나지 않으면서 임 후보는 별도의 투표 절차 없이 선거일에 당선인 신분을 확정짓게 됐다. 이번 사태의 핵심은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후보를 내지 못한 데 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추가 공모를 세 차례나 연장하며 막판까지 '임병택 대항마'를 찾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공천관리위원회가 시흥시를 전략공천 지역으로 지정하고 함진규 전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 중량감 있는 인물들에게 출마를 권유했으나 모두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흥은 과거 민선 4기 후반기 재·보궐 선거부터 현재까지 내리 민주당 계열 시장이 당선된 '보수 험지'로 분류된다. 특히 지난 21대 대선에서도 이재명 당시 후보가 경기도 내 최고 득표율(57.14%)을 기록했던 곳이라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후보 영입에 더욱 난항을 겪었다는 분석이다. 무투표 당선이 확실시된 임 후보는 이번 당선으로 '최연소 3선 시장'과 '수도권 첫 무투표 기초단체장 당선'이라는 전무후무한 타이틀을 얻게 됐다. 임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시흥시민들께서 만들어주신 역사다. 최선을 다하겠다"며 "재선 기간 물길을 바꿨다면, 이제는 그 물살을 타고 시흥을 정말 잘 사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민선 9기 최우선 과제로 '국가 첨단 바이오 특화단지 완성'과 '배곧서울대병원 본공사 안착'을 꼽으며 시흥의 대전환을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피력했다. 공직선거법 제190조에 따라 단독 후보자가 된 임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기간 유세차나 확성기를 이용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 다만 후보자 신분은 유지하며 정책 설명 활동이나 자당 소속 시·도의원 후보들에 대한 지원은 가능하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거대 야당이 후보조차 내지 못한 것은 수도권 민심의 지형 변화와 인물난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라며 "임 시장이 투표 없이 당선된 만큼, 향후 시정 운영에서 더욱 강력한 추진력을 얻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5-15 21:54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61%[한국갤럽]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직전 조사보다 소폭 하락해 60%대 초반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12∼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11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관한 의견을 물은 결과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61%로 집계됐다. 2주 전 조사 대비 3%포인트(p) 하락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33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8%로 직전 조사 대비 2%p 올랐다. '의견 유보'는 11%로 집계됐다. 직무수행 긍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26%)이 가장 높았다. 뒤이어 '외교'(10%), '전반적으로 잘한다'(7%) 순이었다. 부정평가 이유는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 '도덕성 문제·본인 재판 회피'가 각각 10%로 가장 높았다. 뒤이어 '경제·민생·고환율'(9%), '전반적으로 잘못한다'(8%) 순이었다. 한국갤럽은 "2주 전과 비교하면 부정 평가 이유에서 도덕성 관련 지적이 늘었다"며 "이는 여당이 추진하는 윤석열 정권 조작 수사·기소 특검에 공소 취소 권한 부여 공방 영향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5%, 국민의힘이 23%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직전 조사 대비 1%p 떨어진 반면 국민의힘은 2%p 올랐다. 조국혁신당은 2%, 개혁신당은 4%, 진보당은 1%의 지지도를 기록했다. 무당층 응답자는 24%로 집계됐다. 특히 민주당이 추진 중인 이른바 '조작기소 특검법'에 이 대통령 재판을 무효화할 수 있는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하는 것과 관련해서는 반대 의견이 더 많았다.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는 응답은 27%, '부여해선 안 된다'는 응답은 44%로 집계됐다. 의견 유보는 28%였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5-15 11:0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