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가수 서이브가 28일 글로벌 AI 교육 브랜드 라스북의 공식 모델로 발탁됐다.
- 서이브는 학습을 직관적이고 즐거운 경험으로 바꾸는 미래형 교육 콘텐츠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 라스북은 서이브와 함께 딱딱한 학습을 흥미로운 경험으로 전환하는 교육 서비스를 대중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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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가수 서이브가 글로벌 인공지능(AI) 교육 브랜드 '라스북(Lasbook)'의 공식 모델로 발탁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학습을 직관적이고 즐거운 경험으로 바꾸는 미래형 교육 콘텐츠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모델 선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화보에서는 특유의 발랄함과 세련된 분위기를 동시에 선보였다. 사진 속 서이브는 감각적인 교복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사랑스러운 비주얼은 물론, 지적인 매력까지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협업은 단순한 광고 모델 활동을 넘어 아티스트의 대중성과 교육 브랜드의 가치가 결합한 프로젝트로 운영된다. 라스북은 서이브와 함께 딱딱한 학습을 흥미로운 경험으로 전환하는 미래형 교육 서비스를 대중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서이브는 기존 교육 광고 모델의 틀을 깨고 콘텐츠로 소통할 수 있는 드문 아티스트"라며 "라스북이 지향하는 직관적인 교육 가치를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최적의 파트너"라고 평가했다.
서이브 역시 "배움이 하나의 즐거운 경험이 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해 이번 프로젝트에 합류하게 됐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난 2024년 '마라탕후루'로 전 세계적인 챌린지 열풍을 일으킨 서이브는 '쿵쿵따', '어른들은 몰라요' 등 개성 넘치는 곡들을 잇달아 발표하며 엠제트(MZ)세대의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달에는 신곡 '당근이 싫어(No Carrots)'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