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웅진프리드라이프가 24일 장례지도사 교육원 제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 300시간 교육을 이수한 29명 교육생을 첫 배출하며 장례산업 전문성을 강화했다.
- 문호상 대표는 장례지도사를 AI 시대 필수 직업으로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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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지난 24일 '장례지도사 교육원 제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수료식은 300시간 이상의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한 교육생 29명의 첫 배출을 기념하는 자리로, 장례산업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동시에 강화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 2월 개소한 웅진프리드라이프 장례지도사교육원은 단순 자격 취득을 넘어 대한민국 장례문화의 표준을 정립하자는 취지로 설립됐다. 웅진프리드라이프의 체계적인 매뉴얼과 현장 중심 실습을 결합한 커리큘럼을 통해 실무형 전문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제1기 교육과정은 2월 23일 개강해 약 두달 간 진행됐다. 교육생은 자격증반(18명)·실무습득반(11명)으로 구성돼 이론교육 250시간과 현장실습 50시간을 포함한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아울러 이번 교육과정은 웅진프리드라이프가 보유한 현장 중심 노하우와 우수 강사진을 기반으로, 현장 즉시 대응이 가능한 수준의 실무 역량 강화에 집중한 점이 차별화 요소로 꼽힌다.
문호상 웅진프리드라이프 대표는 "장례는 한 사람의 삶을 마무리하고 남은 이들을 위로하는 일로, 기술로 대체할 수 없는 영역"이라며 "장례지도사는 AI(인공지능) 시대에도 반드시 필요한 전문 직업"이라고 강조했다.
[AI Q&A]
Q1. 웅진프리드라이프가 개최한 행사는 무엇인가요?
A1. '장례지도사 교육원 제1기 수료식'으로, 교육과정을 이수한 교육생들의 첫 수료를 기념하는 행사다.
Q2.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몇 명이 배출됐나요?
A2. 총 29명의 교육생이 300시간 이상의 과정을 이수하고 수료했다.
Q3. 교육과정은 어떻게 구성됐나요?
A3. 자격증반과 실무습득반으로 나뉘어 이론교육 250시간과 현장실습 50시간을 포함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Q4. 웅진프리드라이프 교육원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A4. 자격 취득을 넘어 장례문화 표준 정립을 목표로 하며, 현장 중심 실습과 체계적인 매뉴얼을 결합한 실무형 인재 양성에 초점을 둔 점이다.
Q5. 장례지도사 직업의 의미는 어떻게 강조됐나요?
A5. 장례지도사는 고인의 삶을 마무리하고 유가족을 위로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직업으로, AI 시대에도 대체하기 어려운 필수 전문 직업으로 강조됐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