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농협생명이 23일 경기도 화성시 농가를 찾아 농촌봉사활동을 했다.
- 김민자 부사장 등 임직원 25명이 고랑 파기와 비닐 씌우기 작업을 진행했다.
- 영농철 일손 지원과 도농교류를 위해 마련된 활동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NH농협생명은 지난 23일 영농철 일손 돕기를 통한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 화성시 마도농협 관내 농가를 찾아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전략영업부문 김민자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5여 명이 참여해 잎채소 재배를 위한 고랑 파기와 비닐 씌우기 등 파종작업과 농가 환경 정비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농촌일손돕기 활동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필요한 농가를 지원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민자 NH농협생명 부사장은 "임직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과의 상생을 위한 현장 지원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