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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교통약자 이동편의 강화...맞춤형 정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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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순창군이 28일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해 특별교통수단 확충한다.
  • 지역 교통약자 1만4000여 명 대상으로 이동지원센터 운영과 차량 늘린다.
  • 버스승강장 편의시설 보강과 교통안전 캠페인으로 안전 환경 조성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특별교통수단 확충·보행환경 개선 교통복지 기반 강화
고령친화 교통안전 인프라 구축 생활밀착 지원 확대

[순창=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순창군이 장애인과 고령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특별교통수단 확충과 보행환경 개선, 교통안전 인프라 강화에 나서며 맞춤형 교통복지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28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지역 내 교통약자 인구는 1만4000여 명으로 전체 인구의 50.7%를 차지하고 있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지역 특성상 이동권 확보가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핵심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사진=순창군]2026.04.28 lbs0964@newspim.com

이에 따라 군은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운영 지원과 특별교통수단 차량 확충을 통해 이동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중증 보행장애인 중심의 안정적인 지원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지속적인 차량 확충과 운영 지원으로 증가하는 이동 수요 대응에도 나서고 있다.

이와 함께 순창버스공용터미널 환경 정비와 공공요금 지원, 승차장 비가림시설 보수 등 이용자 중심 교통시설 개선사업도 병행 추진 중이다. 지역 내 300여 개 버스승강장을 대상으로 온열의자 설치와 편의시설 보강도 지속 확대하고 있다.

교통안전 기반 강화도 추진한다. 노인보호구역 운영과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 교통안전 캠페인, 운수종사자 및 교통약자 대상 교육 등을 통해 교통문화 개선과 보호 체계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올해도 특별교통수단 운영 지원을 비롯해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버스승강장 편의시설 보강 등 지역 여건에 맞춘 이동환경 개선 정책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순창군은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을 생활밀착형 교통복지 정책으로 추진하며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지역 환경 조성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은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되는 중요한 정책 분야"라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통환경 개선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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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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