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 신안군 정원수사회적협동조합이 27일 유튜버 허위 보도에 성명 발표했다.
- 수수료 2%로 정해진 운영비이며 조합원 2000만원 이상 수익 창출 반박했다.
- 검수 체계와 업체 연관 의혹 부인하며 법적 대응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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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신안군정원수사회적협동조합이 일부 유튜버의 허위·왜곡 보도에 대해 정정보도와 공개 사과를 요구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정원수협동조합은 "지난 27일 오후 2시 성명을 통해 사실 확인 없이 일방적 주장과 추측으로 조합을 비리 집단처럼 묘사한 매우 무책임한 보도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했다"고 28일 밝혔다.

조합은 '매출 30% 수수료 및 노동력 착취' 주장에 대해 "정관과 이사회 의결로 수수료율은 2%로 정해졌으며 운영에 필요한 최소 비용"이라고 반박했다.
이어 "조합원들은 정원수 5000본 기준 약 2000만 원 이상의 실질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며 과도한 이익 편취 주장을 부인했다.
검수 체계 논란과 관련해서도 "군 담당 공무원·조합·조합원이 참여하는 1·2차 검수 절차를 거친다"며 "일방적 셀프 검수 구조는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또 종묘업체 '꿈의그린'과의 연관 의혹에 대해 "조합 임직원이 해당 업체 대표와 부자·사돈 관계라는 주장은 사실 왜곡"이라며 "성씨가 같을 뿐 어떠한 친족관계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조합은 "A 유튜버의 왜곡된 보도는 공익형 사회적협동조합의 본질을 훼손하고 조합원 생계를 위협하는 행위"라며 "정정과 사과가 없을 경우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박영철 정원수엽동조합 이사장은 "공익성과 투명성을 지키고 조합원 권익 보호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