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아이리스킴이 28일 4월부터 5월 아시아 투어를 발표했다.
- 부산, 서울, 제주, 도쿄 순회하며 현지 아티스트와 교류한다.
- 크리스찬 니콜과 라이브 공연으로 소규모 장소에서 선보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시애틀을 기반으로 활동 중인 싱어송라이터 아이리스킴(Iris Kymm)이 2026년 4월부터 5월까지 아시아 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투어는 부산, 서울, 제주, 도쿄를 순회하며 공연과 현지 아티스트들과의 교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리스킴은 시애틀 인디 음악 신을 기반으로 활동해온 아티스트로, 팝과 인디, 재즈 요소를 결합한 음악 스타일을 선보이며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공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아이리스킴은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2023년 처음 주최한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서울 지역 예선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서북미와 한국을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아시아 투어는 밴드 멤버이자 색소포니스트 크리스찬 니콜(Christian Nicoll)과 함께 진행되며, 라이브 연주 중심의 공연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각 도시의 소규모 공연장과 라이브 클럽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투어는 4월 부산 공연을 시작으로 서울과 제주를 거쳐 일본 도쿄까지 이어지며, 공연 일정과 포스터는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아이리스 킴은 "이번 투어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다양한 도시의 관객들과 가까이 호흡하고 교류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만들고 싶다"며 "각 지역의 분위기와 에너지를 음악 안에 담아내고 싶다"고 전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