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 남동구 한 다가구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40대 남성이 중상을 입었다.
29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15분께 인천시 남동구 한 다가구 주택 지하에서 불이 났다.
불은 6분 만에 진화됐지만 주택 안에 있던 4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회복 중이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감식 등을 통해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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