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휴넷이 24일 리더십저니 그룹 코칭 '리더라면 바이브코딩'을 진행했다.
- 300명 신청자 중 30명 주요 기업 리더가 선발돼 AI 활용 실습을 했다.
- 참가자들이 업무 도구 구현하며 즉시 활용 아이디어를 얻었고 21일 시즌2를 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참가 신청 하루 만에 300명 몰려, 5월 21일 시즌2 개최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기업교육 기업 휴넷은 지난 24일 '리더라면 바이브코딩'을 주제로 리더십저니 그룹 코칭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리더십저니는 리더 대상 구독형 멤버십 서비스로, 리더십 콘텐츠와 커뮤니티, 온라인 코칭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코칭은 모집 공지 하루 만에 약 300명이 신청했으며, 최종 30명이 선발됐다. 참가자는 SK이노베이션, LG전자, 신세계백화점, CJ텔레닉스, 제주항공, LG CNS 등 주요 기업 소속 리더들로 구성됐다.
'바이브코딩'은 생성형 인공지능과 자연어 기반 상호작용을 활용해 별도의 프로그래밍 지식 없이 업무용 도구와 AI 에이전트를 구현하는 방식이다. 프로그램은 리더가 현업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 방안을 설계하는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팀 빌딩용 애플리케이션, 회의록 정리 및 메신저 분석 도구, KPI 생성 및 면담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업무 활용 사례를 구현했다.
참가자 A씨는 "AI를 실무에 어떻게 적용할지 막연했는데, 바이브코딩을 통해 업무 프로세스를 직접 설계하고 실행해 볼 수 있었다"며 "현업에 즉시 활용 가능한 아이디어를 얻은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휴넷 리더십저니 변솔 PO는 "AI 환경에서 리더의 역할은 문제를 정의하고 실행 가능한 솔루션을 설계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기술적 장벽 없이 AI를 활용해 현업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한편 휴넷은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를 반영해 오는 5월 21일 '리더라면 바이브코딩' 시즌2를 개최할 예정이다. 시즌2에서는 보다 고도화된 AI 에이전트 활용 시나리오와 리더 대상 실습 중심 커리큘럼을 선보일 계획이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