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건설이 28일 서울에서 H-Leaders 정기총회 개최했다.
- 2009개 협력사 중 236개 우수사 선정해 보증 감면·입찰 확대 혜택 줬다.
- PI본부 개편·1660억 펀드 운영 등 동반성장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올해 1660억 규모 동반성장펀드 등 협력사 지원 정책 운영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은 지난 28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2026년 H-Leaders 정기총회 및 경영자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자사 2009개 협력사 중 평가를 거쳐 상위 236개 사(H-Prime Leaders 38개, H-Leaders 198개)를 우수 협력사로 선정했다. 해당 기업들에는 계약이행보증 감면 및 입찰 기회 확대 등의 조건이 주어진다.

현대건설은 최근 기존 구매본부를 PI(Procurement Innovation)본부로 개편했다. 협력사 역량 기반 맞춤형 협업, 안전 및 품질 보상 연동 인센티브 확대 등을 도입해 관리 체계를 재편한다는 계획이다.
이한우 대표이사는 이날 행사에서 에너지 인프라 위주 사업 집중 및 공급망 다변화를 통한 불확실성 감소 등을 언급했다. 부문별 우수 협력사에 대한 포상도 함께 진행됐다.
이 외에도 현대건설은 올해 협력사 자금 지원을 위해 166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를 편성했으며,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컨설팅 및 현장 교육 포상 제도를 운영할 예정이다.
[AI Q&A]
Q1. 현대건설이 개최한 'H-Leaders 정기총회'에 초청된 협력사는 몇 곳인가요?
A. 부문별 평가를 통해 최상위 등급을 받은 'H-Prime Leaders' 38개 사와 'H-Leaders' 198개 사 등 총 236개 사가 초청됐습니다.
Q2. 우수 협력사로 선정된 기업은 어떤 혜택을 받게 되나요?
A. 계약이행보증 감면과 현대건설 입찰 참여 기회 확대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됩니다.
Q3. 현대건설이 올해 초 조직을 개편한 부서는 어디이며, 그 목적은 무엇인가요?
A. 구매본부의 명칭을 PI(Procurement Innovation)본부로 변경했으며, 협력사의 경쟁력과 미래 대응력 강화를 위한 관리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합니다.
Q4. 이번 행사에서 현대건설 이한우 대표이사가 강조한 사업 방향은 무엇인가요?
A. 에너지 인프라 중심의 기술 기반 고부가 사업에 집중하고, 글로벌 소싱 확대와 공급망 다변화를 통해 현장의 불확실성을 줄이겠다고 밝혔습니다.
Q5. 현대건설이 올해 협력사 유동성 지원을 위해 운영하는 펀드의 규모는 얼마인가요?
A. 166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