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경북

'경북교육감 출마' 김상동 "교사 교육권 보장...실질적 정책 마련하겠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김상동 예비후보가 29일 경북교사노조에 교사 교육권 보장 정책을 제시했다.
  • 행정 업무 완전 분리와 아동학대 무고 신고 보호를 약속했다.
  • 노조는 정책에 긍정적 반응을 보이며 호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경북교사노조와 정책간담회..."완전한 업무 분리 등 100% 수업 전념할 환경 만들 것"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김상동 예비후보가 "교사들의 온전한 교육권 보장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29일 경북교사노동조합에 보낸 답변서를 통해 ▲교사의 비본질적 행정 업무 완전 분리 ▲무분별한 아동 학대 신고로부터의 교권 보호 ▲교원 처우 및 복지 현실화 등 실질적인 교육권 보장 정책을 제시했다.

'경북도교육감'에 출마한 김상동 전 경북대 총장이 29일 이미희 경북교사노조위원장에게 정책 답변서를 전달한 후 손을 맞잡고 있다.[사진=김상동 예비후보]2026.04.29 nulcheon@newspim.com

김 예비후보는 답변서에서 "교육청이 방패막이가 되어 교사가 수업에만 100% 전념할 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했다.

김 예비후보는 또 단순한 업무 경감을 넘어선 완전한 업무 분리를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경북도교육감에) 당선되면 학교 지원 센터를 대폭 확대하고 AI 자동화 기반 행정 체계를 도입해 교사들이 기안이나 실태 조사 등 행정 실무에서 벗어나게 하겠다"며 "악성 민원이나 아동 학대 무고성 신고 발생 시 교사 개인이 홀로 대응하지 않도록 교육청 전담 변호인단과 신속대응 팀이 즉각 개입하는 '교육 활동 보호 원스톱 지원' 체계를 즉시 가동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의 '교사 교육권 보장 정책'은 경북교사노동조합의 교육 정책과 현안을 묻는 질의에 따른 것이다.

앞서 김 예비후보는 지난 24일 경북교사노동조합 집행부와 정책 간담회를 갖고 교사들의 온전한 교육권 보장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마련을 약속했다.

'경북도교육감'에 출마한 김상동 전 경북대 총장이 경북교사노조와 정책간담회를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김상동 예비후보]2026.04.29 nulcheon@newspim.com

김 예비후보의 이같은 정책 제시에 노조 측은 매우 긍정적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북교사노조 집행부는 김 예비후보의 정책 답변에 대한 메시지를 통해 "정책 질의서 답변을 성실하게 작성해 주어 감사하다"며 "전반적으로 교사의 입장에 공감해서 세심하게 정책적 답변을 해주신 것 같다"고 호평했다.

김상동 예비후보는 "선생님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잃고 벼랑 끝으로 내몰리는 현실 속에서 위대한 교육은 피어날 수 없다"며 "교육청이 세상의 비바람을 막아주는 든든한 방패가 되어 선생님들이 오직 아이들을 가르치는 본연의 역할에만 100% 집중할 수 있는 안심 교육 환경을 반드시 완성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nulcheo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