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완도군이 내달 2일 신지 명사십리 해변에서 제2회 해양치유 맨발 걷기 축제를 개최한다.
- 참가자들은 해변 모랫길과 숲 황톳길 5.2km 코스를 맨발로 걸으며 버스킹·트램펄린·힐링 독서존 등을 체험한다.
- 축제 기간 해양기후치유센터에서 해변 요가·싱잉볼 명상·아로마 테라피 등 치유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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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뉴스핌] 김시아 기자 = 전남 완도군이 신지 명사십리 해변 일원에서 맨발 걷기 축제를 열고 해양·산림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완도군은 내달 2일 신지 명사십리 해변에서 '2026 제2회 해양치유 완도 전국 맨발 걷기 축제'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것으로 청정 해변과 솔숲을 잇는 치유형 관광 콘텐츠다.
참가자들은 해변 모랫길과 숲 황톳길로 구성된 약 5.2km 코스를 맨발로 걸으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해변 버스킹을 비롯해 트램펄린·에어 워킹 볼·모래 벙커샷 체험, 숲속 힐링 독서존 등이다.
아울러 축제 기간동안 신지 명사십리 해양기후치유센터에서 해변 요가, 싱잉볼 명상, 아로마 테라피 시향, 힐링 족욕 등 해양치유 체험존이 함께 운영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QR코드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 첫 개최된 해당 축제는 해양치유 이미지 제고와 관광객 유치 측면에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관외 참가자 비율이 60% 이상을 차지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saasa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