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퓨처넷이 30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리조트 내 '르 스페이스' 콘텐츠를 전면 개편했다.
- 다음달 1일부터 '르 스페이스 시즌2: 아이스 플래닛' 전시를 선보이며 19개관 중 15개관을 우선 리뉴얼했다.
- 예티 스토리와 버추얼 아이돌 협업으로 체류형 엔터테인먼트로 확장하며 나머지 관은 연내 순차 개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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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현대퓨처넷이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내에 운영 중인 실감형 미디어아트 전시관 '르 스페이스' 콘텐츠를 전면 개편한다.
현대퓨처넷은 다음달 1일부터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르 스페이스 시즌2: 아이스 플래닛' 전시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미디어아트 전시를 단순 관람형에서 체류형 엔터테인먼트로 확장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2024년 개관한 르 스페이스는 약 6142㎡ 규모에 19개 전시관을 갖춘 국내 최대 수준의 미디어아트 공간이다. 초고화질 LED 사이니지와 홀로그램, 빔프로젝션, 레이저 조명에 어트랙션 요소를 결합해 몰입형 경험을 제공한다. 인터랙티브 기술과 키네틱 아트가 결합된 전시 방식으로 누적 방문객 50만명을 기록했으며,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도 수상했다.
이번 시즌2는 예티 캐릭터와 함께 '얼음별'에서 지구로 돌아오는 스토리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입장 동선과 주요 전시관도 콘셉트에 맞춰 재구성해 몰입도를 높였다. 현대퓨처넷은 전체 19개관 중 15개관을 우선 개편하고, 나머지는 연내 순차적으로 리뉴얼할 계획이다.
버추얼 아이돌 협업 콘텐츠와 외부 제작사 참여 프로그램도 추가해 콘텐츠 다양화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