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국 리튬배터리 업체들이 30일 동력·ESS 배터리 수요 호조로 업황 회복했다.
- 5월 생산 계획 물량은 249GWh로 전월 대비 6% 증가하며 3개월 연속 최고치를 경신했다.
- 덕방납미 등 상장사들은 주문 충분·가동률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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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4월 30일 오후 1시4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4월 30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동력 배터리와 에너지저장(ESS) 배터리의 이중 수요 공진 효과에 더해 탄산리튬 가격이 안정 후 반등하면서, 리튬배터리 산업체인 전반의 경기(업황)가 지속적으로 회복되고 있으며 기업의 수익성이 뚜렷하게 개선되고 있다.
대동시대싱크탱크(大東時代智庫)가 업계 Top20 배터리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2026년 5월 중국 리튬배터리(에너지저장+동력+소비) 시장 총 생산 계획 물량은 약 249GWh로 전월 대비 6.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배터리 생산 계획은 이미 3개월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동관증권은 5월 리튬배터리 산업체인의 사전 생산 계획이 전월 대비 계속 증가하고 있어 하류 수요가 왕성함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동시에 업계의 반내권(反內卷, 업계 내 소모적 과다경쟁을 방지) 개선 작업이 지속 추진되고 있다. 산업체인 수급 구조가 개선되는 추세이며, 물량과 이익이 동시에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장사 측면에서 보면, 최근 다수의 리튬배터리 산업체인 기업들이 투자자 조사(IR 활동) 내용을 공개했다.
덕방납미(300769.SZ)는 4월 29일 실적 설명회에서 현재 하류 동력 배터리 및 에너지저장 배터리 수요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주문이 충분하고 회사는 전반적으로 풀가동·완판 상태에 있다고 밝혔다. 회사의 차세대 리튬망간인산철(LMFP) 제품은 검증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동시에 다수의 신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급속충전 측면에서는 리튬망간인산철이 다양한 혁신 기술 개량을 통해 2C 이상의 급속충전 성능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영합과기(300457.SZ)는 4월 29일 실적 설명회에서 회사의 주문 규모와 질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며, 글로벌 다수의 주요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년 신규 수주액은 98억5400만 위안이며, 연말 기준 리튬배터리 장비 수주 잔고는 128억6800만 위안으로 전반적으로 주문 잔고가 충분하고 구조 또한 우수하다고 설명했다.
방원주식(688148.SH)은 컨퍼런스콜에서 2026년 1분기 재활용 원료 사용 비중을 확대했으며, 전구체·황산코발트·탄산리튬 등 제품 출하량이 모두 전년 대비 증가했다고 밝혔다. 현재 전구체 생산능력은 약 3만 톤 이상, 탄산리튬 생산능력은 2만 톤 이상, 황산염류 생산능력은 약 4만 톤 이상이다. 회사는 현재 전구체 신규 고객 개척을 적극 추진 중이며, 전구체 제품은 인증 주기가 비교적 길기 때문에 관련 고객 인증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주문 증가를 도모하고 있다고 밝혔다.
창신신소재(002812.SZ/6687.HK)은 최근 실적 설명회에서 2025년 들어 업계 수급 구조가 개선되면서 산업 전반의 설비 가동률이 점진적으로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의 분리막 생산능력 가동률은 현재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에너지저장 배터리 수요가 강하고 동력 배터리 수요도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어 하류 총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있으며, 수급은 점진적으로 균형에 가까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