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넥슨재단은 게임 '바람의나라' 30주년을 맞아 전통공예 신진 예술가 5팀을 선발해 지원했다.
- 한국전통문화대학교에 4500만원을 기부하고 선발팀들이 게임 IP를 활용한 전통공예 작품을 제작한다.
- 임직원 기부 행사에서 2218만원을 모금했으며 제작 작품은 9월 중 외부 공간에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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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넥슨재단은 게임 '바람의나라' 30주년을 맞아 전통공예 신진 예술가 지원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재단은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미술공예학과 재학생 중 국가유산 수리기술·기능자, 국가무형유산 이수자 등 자격을 갖춘 이들을 심사해 5팀을 선발했다. 선발팀들은 바람의나라 IP를 활용한 전통공예 작품을 제작한다.

넥슨재단은 한국전통문화대학교에 4500만원을 기부했다. 넥슨의 문화예술 지원 사업 '보더리스'의 일환으로 한국 전통문화를 배경으로 탄생한 바람의나라가 전통공예 분야 신진 예술가들을 돕는다는 의미를 담았다.
임직원들도 동참했다. 지난 7~8일 판교사옥 로비에서 '부여성 난장' 행사를 열어 게임 속 부여성을 콘셉트로 한 체험존과 기부 장터를 운영했으며 2218만원이 모였다.
제작된 작품은 9월 중 외부 공간에 전시될 예정이다.
김정욱 넥슨재단 이사장은 "한국의 전통문화를 기반으로 탄생한 바람의나라의 서비스 30주년을 뜻깊게 맞이하고자 신진예술가들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전통문화의 가치를 이어가는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닿을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