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의힘 거창군수 선거 예비후보 이홍기가 1일 경남도당 공관위의 경선 운영을 비판하며 강민국 위원장 사퇴를 촉구했다.
- 이 예비후보는 여론조사 미공개와 당원명부 유출 혐의를 이유로 한 경선 제외 결정이 공정을 파괴했다고 주장했다.
- 재경선 결과 발표 연기와 공관위 해체 등을 요구하며 가처분 신청 법원 판결까지 모든 수단을 동원해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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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국민의힘 거창군수 선거에 출마한 이홍기 예비후보가 경남도당 굥천관리위원회(공관위)의 경선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강민국 공관위위원장의 사퇴와 재경선 결과 발표 연기를 촉구했다.

이 예비후보는 경남 거창군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정과 상식을 파괴하는 공관위장의 사퇴를 요구하면서, 공정과 상식을 파괴한 결정"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공관위가 지난달 13~14일 실시한 1차 경선 여론조사를 공개하지 않아 혼란을 자초했으며 20일에는 당원명부 유출의혹을 이유로 자신을 경선에서 제외했다"고 직격했다.
이 예비휴보는 지난달 22일 창원지방법원에 재경선 결정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은 제기했으며 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그는 "신성범 지역 국회원원이 재경선 결과 발표를 법원 결정 이후로 미뤄달라고 요청했음에도 오늘 경선 발표를 강해라려 한다"며 "이중잣대를 들이대며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파렴치한 행위를 거리낌 없이 하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재경선 결과 발표를 가처분 신청에 대한 법원 판결 이후로 연기▲초기 경선 여론조사 결과 공개▲재경선 결정 즉각 취소▲경남도당 공관위 사과 및 해체▲강민국 경남도당 공광위원장 사퇴를 요구했다.
이 예비후보는 "공관위의 결정을 절대 수용할 수 없다"면서, "앞으로도 공정과 상식에 기반한 군민의 뜻을 모으고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끝까지 부당한 처사를 바로잡겠다"고 말했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