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무소속 강진원 강진군수 후보가 2일 민선 8기 주요 정책 성과를 10개 분야로 공개했다.
- 농어민공익수당 400억원 지급, 벼 경영안정자금 87억원 지원, 강진반값여행 105억원 소비를 달성했다.
- 출산율 상승, 빈집 리모델링 250명 전입, 국도비 8353억원 확보 등으로 공약 이행 최우수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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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무소속 강진원 강진군수 후보가 민선 8기 주요 정책 성과를 공개했다.
2일 강 예비후보는 2022년 민선 8기 출범 이후 추진 정책을 10개 분야로 정리해 발표했다.
선도 정책으로는 농어민공익수당을 꼽았다. 2017년 관련 조례 제정 이후 어민까지 확대됐으며 2025년까지 누계 400억원이 지급됐다. 현재 1인당 연 70만원을 지급 중이며 100만원 인상 공약도 제시했다.

벼 경영안정자금 지원도 성과로 제시했다. 군비 60억원 규모로 전남 최고 수준이며 2026년 6242개 농가에 87억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지역경제 분야에서는 '강진반값여행'을 핵심 사업으로 들었다. 해당 사업은 2025년 5284팀이 참여해 105억원 소비를 기록했고 2025 한국 관광의 별에 선정됐다.
출산·인구 정책 성과도 강조했다. 합계출산율은 2023년 1.47명, 2024년 1.61명, 2025년 1.64명으로 증가했다. 관련 정책은 3년 연속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체류형 관광 '강진푸소'는 10년간 7만 9000여명이 방문했고 농외소득 77억8000만원을 기록했다.
빈집 리모델링 임대사업은 110가구를 정비해 92가구 250명이 전입했다. 전국 70여 곳이 벤치마킹에 나섰다. 농가소득은 공익직불금 인상, 쌀값 19% 상승, 암송아지 가격 28% 상승, 온라인 쇼핑몰 매출 33억 8000만원 등으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소상공인 분야에서는 공공배달앱 매출 전남 1위, 지역화폐 판매액 2위를 기록했다. 연체율은 1.83%로 전남 평균보다 낮았다. 스포츠마케팅으로 연평균 13만명이 방문해 약 132억원 경제효과를 낸 것으로 분석됐다.
국도비 8353억원 확보와 AI데이터센터 등 3조 3000억원 투자유치도 주요 성과로 제시됐다. 공약이행평가에서는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고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대외 수상 158건을 기록했다.
강 예비후보는 "민관 협력으로 이룬 결과"라며 "앞으로도 결과로 말하고 성과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