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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신한·하나·우리금융 등 4대 금융이 공개한 올해 1분기 말 추정손실 규모는 총 2조9963억원으로 집계됐다. 4대 금융의 1분기 추정손실 규모는 전년 동기(2조8325억원) 대비 5.8%, 전분기(2조5656억원) 대비 16.8% 증가했다. 사진은 3일 서울 도심 ATM기. 2026.05.03 khw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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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신한·하나·우리금융 등 4대 금융이 공개한 올해 1분기 말 추정손실 규모는 총 2조9963억원으로 집계됐다. 4대 금융의 1분기 추정손실 규모는 전년 동기(2조8325억원) 대비 5.8%, 전분기(2조5656억원) 대비 16.8% 증가했다. 사진은 3일 서울 도심 ATM기. 2026.05.03 khw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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