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청주시가 7일부터 10일까지 생명누리공원에서 가드닝페스티벌을 연다.
- 정원전시, 산업전, 공연, 체험 등으로 시민 정원문화를 체험한다.
- 가족 방문객 대상 휴식과 문화 즐길 수 있도록 확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2026 청주 가드닝페스티벌'을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생명누리공원에서열린다.
4일 시에 따르면 '오월愛 싹·뜰·맛'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정원전시, 산업전, 콘퍼런스,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돼 시민들이 정원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시민참여형 축제에 산업·전문 프로그램을 더해 전국 단위 행사로 확대된 것이 특징이다.
행사 기간 잔디광장에서는 밴드 공연과 재즈, 과학쇼, 무용 공연 등이 이어지며 폐막일에는 가수 경서예지와 테이의 무대가 마련된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씨앗폭탄 던지기, 반려식물 클리닉, 도자기 만들기 등 40여 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정원산업전에는 43개 업체가 참여해 식물, 원예 자재, 정원용품 등을 선보인다.
시는 이를 계기로 청주를 중부권 가든산업 중심지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정원콘퍼런스에서는 정원도시 발전 방향과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 방안이 논의되며, 전문가 강연과 작가 토크쇼도 진행된다.
행사장에는 기업·작가·시민이 참여한 29개 전시정원이 조성된다.
특히 국제 정원디자인 공모 수상 작가의 초청 작품 등 다양한 정원 디자인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정원 속에서 휴식과 문화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