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경제일반

속보

더보기

한국 '글로벌 AI 허브' 구상 본격화…구윤철, ADB와 AI 혁신개발센터 설립 MOU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구윤철 부총리가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ADB 총재와 면담해 AI 개발협력 거점 설치 MOU를 체결했다.
  • CAID는 개도국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협력 사무소로 한국에 설립된다.
  • 구 부총리는 글로벌 AI 허브 조성 계획을 설명하고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도 추진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DB 총재와 면담, 인공지능·핵심광물 등 논의
싱가포르 재무부 제2장관과 면담

[세종=뉴스핌] 김범주 기자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아시아개발은행(ADB)과 인공지능(AI) 개발협력 거점을 한국에 설치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4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구 부총리는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개최 중인 '제29차 아세안+3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및 '제59차 ADB 연차총회'에 수석대표로 참석 중이다.

[서울=뉴스핌] ASEAN+3 재무장관회의 및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 참석차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를 방문중인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3일(현지시간) 콘글래서센터에서 칸다 마사토 아시아개발은행(ADB) 총재와 면담을 하고 있다.[사진= 재정경제부] 2026.05.04 photo@newspim.com

구 부총리는 전날 칸다 마사토(Kanda Masato) ADB 총재와 면담을 갖고, ADB 인공지능혁신개발센터(CAID) 설립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CAID는 ADB의 개발도상국 대상 개발협력 사업에 AI를 접목하고, 개도국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협력 사무소다.

구 부총리는 면담에서 국제연합(UN)과 다자개발은행(MDB)들의 AI 사무소를 한국에 집적화하는 '글로벌 AI 허브' 조성 계획을 설명했다. 또 "ADB와의 AI 분야 협력을 통해 모든 국가에 도움이 되는 상생 개발협력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양측은 핵심광물 공급망 분야에서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구 부총리는 "핵심광물 공급망과 관련해 역내 회원국 간 상생 노력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구 부총리는 인드라니 투라이 라자(Indranee Thurai Rajah) 싱가포르 재무부 제2장관과도 양자 면담을 진행했다. 한국과 싱가포르는 아세안+3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의 차기 공동 의장국을 맡을 예정이다.

구 부총리는 인드라니 장관에게도 한국의 '글로벌 AI 허브' 이니셔티브를 소개하고, AI의 혜택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기 위한 한국 정부의 노력에 싱가포르도 동참해 줄 것을 제안했다.

wideope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