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50대 남성 A씨가 4일 대전 유성구 교차로에서 만취 운전했다.
- 중앙선 넘어 역주행하며 맞은편 승용차 4대를 들이받았다.
- 3명 중경상 입고 병원 치료받았으며 A씨 음주운전 혐의 입건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 유성에서 만취 운전자가 탄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맞은편 승용차 4대를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4일 오후 11시 50분쯤 대전 유성구 화암동 한 교차로에서 50대 남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역주행하다 맞은편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승용차 4대를 잇달아 들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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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등 3명이 중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운전자 A씨가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