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핌in인천] NC 신영우, 구창모 대체로 준비해온 카드...루키 신재인은 2군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NC 이호준 감독이 5일 신영우를 SSG전 대체 선발로 낙점했다.
  • 신영우는 제구 개선으로 80구 내외 이닝 소화 기대감을 보였다.
  • 라일리 6일 복귀하고 신재인은 체력 저하로 말소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NC 이호준 감독이 대체 선발투수로 등판하는 신영우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

신영우는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SSG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경기에 선발등판한다. 구창모가 지난달 30일 휴식 차원에서 말소됐고 그 대체 선발로 낙점됐다.

[서울=뉴스핌] NC 신영우. [사진=NC 다이노스] 2026.05.05 willowdy@newspim.com

신영우는 퓨처스리그(2군)에서도 선발투수로 꾸준히 기용됐다. 이 감독은 "(신영우는)구속은 원래 좋았고, 제구에 문제점이 있던 게 개선되면서 계속 선발로 준비시켰다"며 "일찌감치 구창모가 제외될 때를 대체하려고 계획했다. 오늘은 80구 정도 선에서 최대한 많은 이닝을 던져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라일리 톰슨의 복귀 소식도 전했다. 라일리는 지난 3월 21일 수원 KT전 등판 중 불편을 호소하며 옆구리 통증으로 치료를 받았다. 그간 드류 버하겐이 라일리의 공백을 채웠고 지난 2일 잠실 LG전에서 고별전을 치렀다. 이 감독은 "라일리는 내일(6일) 등판 예정이다. 여기에 맞춰 2군 경기서 80구를 던졌다"고 말했다.

전날(4일) NC 특급 신인으로 주목받았던 내야수 신재인은 말소됐다. 시범경기 12경기 나와 타율 0.310, 9안타(1홈런) 3타점 6득점으로 좋은 활약을 보이며 큰 기대를 받았다. 하지만 올 시즌 23경기 나와 타율 0.149, 7안타(2홈런) 5타점 3득점으로 프로 적응에 다소 힘든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감독은 "이전부터 신호가 있었다. 체력이 많이 떨어진 것 같았다. 김휘집, 서호철이 (부상으로) 빠지면서 조금 더 늦어졌다"며 "시간을 충분히 주고 다시 준비되면 올리려고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NC는 김주원(유격수)-한석현(좌익수)-박민우(2루수)-데이비슨(1루수)-박건우(우익수)-이우성(지명타자)-안중열(포수)-김한별(3루수)-최정원(중견수)의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품었다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이 올해 강남권 최대어로 불리는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공사비 5조5000억원이 넘는 3구역까지 품으며 압구정 일대 브랜드 타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압구정3구역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총회에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전체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투표율 65.7%)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현대건설은 찬성 2332표를 얻어 89.0%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반대는 156표(6.0%), 기권 및 무효는 133표(5.0%)로 집계됐다. 해당 사업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한 기존 3934가구를 최고 65층, 5175가구 규모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전체 공사비는 5조5000억원을 상회한다. ​현대건설은 입주민 전용 무인 셔틀 서비스, 하이엔드 커뮤니티 등을 도입하고, 세계적인 건축 그룹 OMA 및 모포시스와 협력해 한강 변 8개주동에 차별화된 외관을 구현할 방침이다. ​한편 압구정5구역은 오는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다. dosong@newspim.com 2026-05-25 18:31
사진
공무원 육아휴직, 초6 자녀까지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앞으로 12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6학년 이하 자녀를 둔 공무원도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난임 치료를 위한 별도 휴직 제도도 새롭게 도입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인사혁신처와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가공무원법' 및 '지방공무원법' 공포안이 2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공무원 육아휴직 대상 자녀 기준이 기존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에서 '12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6학년 이하'로 확대된다. 정부는 초등 의무교육 시기 자녀 돌봄 수요를 반영해 학령기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제도를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개정법 공포 이후부터는 초등학교 고학년 자녀를 둔 공무원도 돌봄을 위해 육아휴직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난임 치료를 위한 별도 휴직 제도도 신설된다. 그동안 난임 치료를 받는 공무원은 질병휴직 제도를 활용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별도의 '난임휴직'을 신청할 수 있다. 난임휴직 기간은 1년 이내이며, 부득이한 경우 1년 범위 내에서 연장할 수 있다. 정부는 난임 치료 특성을 고려해 공무원이 필요한 시기에 보다 안정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육아휴직 대상 확대는 개정법 공포 즉시 시행되며, 난임휴직은 공무원임용령 등 하위법령 정비를 위해 6개월 유예기간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 다만 난임휴직 제도 시행 전까지는 기존과 같이 질병휴직을 활용할 수 있다.   abc123@newspim.com 2026-05-26 11: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