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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가 5일 오후 서구 둔산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나경원·박덕흠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역 출마자와 지지자, 시민 등 3000여 명이 몰려 구름인파를 이뤘다. 이 후보는 "민주당 독재를 막고 대전의 발전을 위해서는 대전시민이 깨어나고 대한민국 국민이 깨어나야 한다"며 "이번 선거는 부도덕한 정권에 맞서는 국민의 항쟁 의지를 투표로 보여주는 선거"라고 말했다. 이어 "폭주하는 여당을 제어해야 한다"고 강조하자 현장에서는 큰 박수가 터져 나왔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