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6·3 인천시장 선거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가 전 인천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중심으로 중량감 있게 구성됐다.
박 후보 선거캠프는 1차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선대위 상임고문은 송영길· 박남춘 전 인천시장이 맡았다. 박 전 시장은 박찬대 후보의 후원회장도 겸임한다.
총괄선거대책위원장엔 김교흥· 맹성규· 유동수 국회의원과 고남석 인천시당위원장이 위촉돼 선거 전략과 조직을 총괄한다.
상임 선거대책위원장엔 정일영· 허종식· 노종면· 모경종· 박선원· 이용우· 이훈기 국회의원을 비롯해 남영희· 조택상 지역위원장 등이 참여한다.
선대위는 특보단과 공보단, 4개 실무 위원회, 8개 각급 본부 등으로 구성됐다.
박 후보는 "강력한 원팀이 돼 인천의 미래를 바꿀 것이다"며 "압도적 승리로 인천의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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