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바로팜이 6일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청구서를 한국거래소에 제출했다.
- 전국 약국 90% 가입, 누적 거래액 6조6000억, 2025년 매출 834% 증가했다.
- 상장 자금으로 AI 투자, PB 해외 진출, K-뷰티 도약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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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약국 통합 플랫폼 기업 바로팜이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한국거래소에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 상장 대표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바로팜은 의약품 공급자와 약사, 소비자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약국 통합 플랫폼·커머스·인프라를 기반으로 헬스케어 밸류체인의 수직계열화를 구축해왔다.
회사에 따르면 전국 약국 90% 이상이 가입했으며 누적 총거래액은 6조6000원에 달한다. 3개월 재주문율은 86~87%를 기록했다. 자체 PB 상품으로는 건기식, 뷰티, 일반의약품 등을 운영 중이다.

실적 성장도 두드러진다. 2025년 매출액은 967억원으로 2024년 116억원 대비 834% 증가했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액 331억원, 영업이익 5억원을 달성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성장률은 323%다.
바로팜은 상장 자금을 AI 기술 투자, 자체 브랜드 해외 진출, 생산 시설 고도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더마코스메틱 분야에서 K-뷰티 브랜드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바로팜 김슬기 대표이사는 "회사는 공급자·약사·소비자를 연결하는 헬스케어 슈퍼 플랫폼으로 시장 내에서 대체 불가한 역량을 쌓아왔다"며 "이번 IPO는 출시 5년 만의 빠른 성장보다도 더 높은 성장 모멘텀을 실현하는 기념비적인 기점이 될 것이다.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국내 No.1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헬스케어 밸류체인을 완성하는 바로팜'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