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6일 교직원 후생복지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 청년 교직원 이탈 방지 위해 맞춤형 복지점수 확대와 저금리 대출 지원한다.
- 전 교직원 복지점수 100만 원으로 인상하고 에듀라운지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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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교직원 복지포인트, 주거 안정, 저금리 대출 집중 지원
건강검진비 전 연령 확대 및 선지급 도입, 복합 휴식·연구공간 '에듀라운지' 조성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6일 교직원 후생복지를 강화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이 방안은 청년 교직원의 안착을 돕고, 전체 교직원의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발표는 최근 심각해진 저연차 교원 및 일반직 교직원의 공직 이탈 문제 해결 의지를 담고 있다.

조사에 따르면, 2024년 도교육청 소속 5년 차 미만 공무원 중 절반 이상이 낮은 보수 때문에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 예비후보는 "청년 교직원의 이탈 현상은 공교육의 위기로 이어지는 문제"라며, 이들의 지지를 위한 정책 필요성을 강조했다.

임태희 예비후보는 신규 발령을 받은 청년 교직원들에게 생활 안정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맞춤형 복지점수 추가 지원을 10년 차 교직원까지 확대하고, 저금리 신용대출 및 관사 우선 배정을 통한 경제적 자립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전 교직원 맞춤형 복지도 확대될 예정이다. 기본 복지점수가 2024년 80만 원에서 2025년 100만 원으로 인상될 계획이다. 건강검진비는 모든 연령으로 확대되며, 선지급 방식도 도입된다.
또한 전용 복합 공간인 '에듀라운지'를 조성하여 교직원들이 연구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임 예비후보는 청년 교직원의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경기도 교육의 미래를 밝히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