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영철 신임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6일 취임식에서 전문성과 소통 기반 리더십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 그는 뷔르츠부르크대 재정경제학 박사 출신으로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 공단은 그의 전문성으로 정책 대응력과 조직 안전성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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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적 요구에 부응해 추진력 제고"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김하영 인턴기자 = 안영철 신임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6일 "전문성과 소통을 기반으로 협력과 조정의 리더십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안영철 신임 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이날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이같이 제시했다.
안영철 신임 이사장은 독일 뷔르츠부르크대학교에서 재정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과 한국기후경제사회연구소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기후경제와 ESG경영(지속가능성을 달성하기 위한 3가지 핵심 요소), 지역균형발전 등 국가 주요 정책 분야에서 연구와 자문을 수행해 왔다.
공단은 안 이사장이 그간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정책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조직 운영의 안전성과 실행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공단을 둘러싼 정책 여건을 면밀히 분석해 공단의 달라진 역할과 기능이 시대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정책 대응력과 추진력을 높이겠다"며 "전문성과 소통을 기반으로 협력과 조정의 리더십을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안 이사장의 임기는 취임일로부터 2029년 5월 5일까지 3년이다.
gkdud938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