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카카오뱅크는 7일 현대그린푸드와 협업해 '저금통 with 그리팅'을 출시했다.
- 가입은 7일부터 6월 3일까지 가능하며 잔돈 자동저축과 AI 추가저축 기능을 제공한다.
- 저축 횟수·금액에 따라 닭강정 쿠폰 등 최대 3단계 혜택을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누적 저금 횟수와 금액 따라 '허니옐로 닭강정 100원 쿠폰' 등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카카오뱅크는 7일 현대그린푸드와 협업해 '브랜드저금통' 시리즈의 11번째 상품인 '저금통 with 그리팅'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브랜드저금통'은 계좌 속 1000원 미만의 잔돈을 모아 자동으로 최대 10만원까지 저축할 수 있는 상품으로, 제휴사의 혜택을 더했다. 이번 '저금통 with 그리팅'은 현대그린푸드의 인기 상품을 포함한 혜택을 제공한다.
가입은 5월 7일부터 6월 3일까지 28일간 가능하며, 만 14세 이상의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저금통이 없는 고객은 카카오뱅크 '저금통'을 먼저 개설한 뒤 가입하면 된다. '자동모으기' 기능을 설정하면, AI가 다음 주 잔액을 예측해 매주 토요일 오전에 1000원에서 1만원까지 추가로 저축된다.
가입한 고객은 10일 이전에 누적 저금 횟수와 금액에 따라 최대 3단계의 혜택을 제공받는다. 저축 1회 달성 시 '허니옐로닭강정 100원 쿠폰'(2만원 이상 사용 가능), 누적 3회 저축 성공 시에는 '1만 2000원 할인 쿠폰'(4만원 이상 사용 가능)이 제공된다.
또한 누적 저축액이 5000원을 초과하면 추가로 '5000원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이 혜택은 그리팅 앱과 온라인 몰에서 등록 후 사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뱅크 앱 내 상품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하도록 안내된다.
카카오뱅크는 '26주적금'과 '한달적금' 등의 주요 수신 상품을 제휴사와 결합해 지속적으로 출시해왔다. 최근에는 '모임통장' 기반의 '브랜드포켓'을 선보이며 여행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앱테크 서비스 '돈 버는 재미'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그리팅'과의 브랜드저금통 제휴를 추진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해 고객 생활에 맞닿은 혜택을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