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농협생명이 6일 어버이날 맞아 효 꾸러미 나눔 행사를 했다.
- 지역 어르신 320명에게 떡·과일 꾸러미와 카네이션을 전달했다.
- 여가 설비 지원하고 지역사회 상생 나눔을 실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NH농협생명은 어버이날을 맞아 '사랑 가득 효(孝)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일 서울시립 은평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렸으며,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유대 강화와 나눔 경영 실천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와 은평노인종합복지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NH농협생명은 지역 어르신 320명을 대상으로 떡과 제철 과일 등으로 구성된 '효(孝)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복지관 내 어르신들의 여가 활동을 위해 여가 활동 설비를 지원했으며, 어르신께 카네이션을 선물하며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기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