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북특별자치도가 7일 정보취약계층 대상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 등록장애인과 국가유공자에게 190대 이상 보급하며 장애 유형별 128개 품목 지원한다.
- 신청은 내달 23일까지 온라인·방문·우편 가능하며 7월 16일 결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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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취약계층 사회참여 확대·디지털 복지 기반 확충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보취약계층의 디지털 접근성 향상과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등록장애인과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정보통신보조기기 190대 이상을 보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기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도민의 정보 접근권 확대와 사회활동 참여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지원 품목은 총 128개다. 장애 유형별로는 시각장애 유형 61개 품목, 지체·뇌병변장애 유형 19개 품목, 청각·언어장애 유형 48개 품목이 포함된다.
주요 품목은 광학문자판독기와 독서확대기, 점자정보단말기, 특수마우스·키보드, 영상전화기, 음성증폭기 등이다.
선정 대상자는 제품 가격의 80%를 지원받을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장애인은 최대 90%까지 지원받는다.
신청 기간은 내달 23일까지다. 정보통신보조기기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와 도 행정정보과 방문·우편 신청이 모두 가능하다.
대상자는 중복지원 여부와 전문가 평가, 심층 상담 등을 거쳐 선정되며, 결과는 오는 7월 16일 전북특별자치도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