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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프리뷰] 7일 수원 KT-롯데전, 승운 없는 고영표vs박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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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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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위즈가 7일 수원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맞대결한다.
  • 고영표와 박세웅이 선발로 나서 KT 우세 전망이다.
  • 홈 이점과 롯데전 상성으로 스윕 가능성이 크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2026 KBO 리그 KT 위즈 vs 롯데 자이언츠 수원 경기 분석 (5월 7일)

5월 7일 오후 6시 30분,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리그 선두 KT 위즈(22승 11패)와 8위 롯데 자이언츠(13승 1무 18패)가 맞대결을 펼친다. 선발 투수는 KT 고영표, 롯데 박세웅으로 예고됐다. 1위 수성에 나서는 KT와 하위권 탈출이 절실한 롯데의 맞대결로, 이번 시리즈 흐름상 KT의 스윕 여부가 최대 관전 포인트다.

[서울=뉴스핌] (좌측부터) KT 고영표, 롯데 박세웅. [사진=KT 위즈, 롯데 자이언츠] 2026.05.07 willowdy@newspim.com

◆ 팀 현황

-KT 위즈 (22승 11패, 1위)
KT는 7일 기준 22승 11패로 리그 1위지만, 2위 LG와 단 0.5게임차 밖에 나지 않는 상황이다. 어린이날 경기에서 롯데의 4연승 행진을 끊어냈지만, 6일 1선발 보쉴리가 무너지며 8-1로 패했다. 홈 수원에서는 타선과 불펜 모두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보여주고 있으며, 최근 경기력만 놓고 보면 리그 내 가장 완성도가 높은 팀으로 평가받는다.

팀 공격력은 중심타선을 중심으로 장타와 집중력이 조화를 이루며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고, 불펜에서는 박영현이 마무리로 뒷문을 든든히 지키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13승 1무 18패, 8위)
롯데는 13승 1무 18패로 리그 8위에 머물러 있으며, 시즌 초반부터 승패 마진을 크게 까먹은 상태다. '도박 징계' 후 돌아온 선수들이 합류하며 한때 4연승을 달리며 반등 기미를 보였지만, 수원 원정에서 KT를 만나 어린이날 5-4 패배로 연승이 끊겼고, 이후 다시 흐름이 꺾였다. 수비 불안과 뒷심 부족이 반복되면서 뼈아픈 역전패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도 악재다.

공격에서는 빅터 레이예스 등 외국인 타자를 중심으로 한 방의 장타력이 존재하지만, 득점권에서의 집중력 기복이 여전하다. 마운드 쪽에서는 외국인 투수 비슬리가 KT전에서 호투를 펼치고 고승민, 나승엽이 안정적인 타격을 보여주며 전날 8-1 승리를 가져올 수 있었다.

[서울=뉴스핌] KT 고영표. [사진=KT 위즈] 2026.05.07 willowdy@newspim.com

◆ 선발 투수 분석
KT 선발: 고영표 (우언)
고영표는 KT의 간판 에이스로, 2025시즌 두 자릿수 승수를 올리며 안정적인 이닝 이터 역할을 수행한 경험 많은 우완 투수다. 올 시즌은 초반 난조로 평균자책점이 높게 형성됐지만, 최근 등판에서 삼진 퍼레이드를 펼치며 구위를 되찾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롯데를 상대로는 과거 '거인 킬러'로 불릴 정도로 강한 면모를 보여왔고, 통산 상대 전적에서도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점이 KT에 긍정적으로 작용한다.

다만 최근 2~3년 사이 롯데전 성적이 예전만큼 압도적이지는 않다는 점은 변수다. 시즌 초반 흔들렸던 탓에 멘털 관리와 경기 초반 리듬 찾기가 중요해진 상황으로, 이번 경기에서는 홈팬들 앞에서 과거 롯데전 천적 이미지를 되찾을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평가: 롯데전 상성, 홈 이점, 최근 구위 회복세를 고려하면 5이닝 이상 2~3실점 수준의 퀄리티 스타트를 기대할 만하다. 다만 초반 제구가 흔들릴 경우 롯데 타선의 공격적인 초구 공략에 피격당할 여지도 있어, 이닝 초반 볼배합과 템포가 승부의 키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롯데 선발: 박세웅 (우투)
박세웅은 롯데 토종 에이스로, 2025시즌 11승을 따내며 팀 선발진의 한 축을 맡았던 투수다. 그러나 올 시즌 2026년에는 0승 4패 평균자책점 3.81을 기록 중으로, 내용에 비해 승운이 따르지 않고 있다. 26이닝 동안 11자책, WHIP 1.54로 피안타와 출루 허용이 적지 않은 편이라 위기 관리 능력이 관건으로 꼽힌다.

무엇보다 수원 KT전 기억이 좋지 않다. 2025년 수원 경기에서 5이닝 12피안타 8실점으로 크게 무너진 바 있고, KT 타선과의 맞대결에서 약한 인상을 남긴 것이 사실이다. 변화구 제구가 애매해지는 날에는 스트라이크존 승부를 강요당하며 장타를 허용하는 패턴이 반복된다는 점에서, 이번 경기 역시 피홈런 관리가 핵심이다.

평가: 시즌 성적 자체는 ERA가 3점대 초반으로 나쁘지 않지만, 승패·내용·상대 전력까지 감안하면 상당히 어려운 매치업이다. 초반 1~3회까지 무실점으로 버티며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다면 5이닝 이상 실점을 최소화할 가능성도 있다.

[서울=뉴스핌] 롯데 박세웅. [사진=롯데 자이언츠] 2026.05.07 willowdy@newspim.com

◆ 주요 변수
KT 타선의 초반 공세 vs 박세웅의 위기 관리
KT는 최근 롯데와의 경기에서 중·장거리 타자들을 중심으로 꾸준히 득점을 만들어내고 있다. 수원 구장이 타자 친화적인 특성을 갖고 있어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배트를 돌릴 가능성이 크다. 박세웅 입장에서는 초구와 볼카운트 싸움에서 밀리지 않고, 득점권에서 최소 실점으로 막아내는 위기 관리 능력이 요구된다.

고영표의 롯데전 상성
고영표는 한때 롯데를 상대로 ERA 1점대의 압도적 기록을 남기며 '거인 킬러'로 군림했다. 육체적·기술적으로 구위가 다시 올라온 최근 흐름에서, 롯데전 상성이 재현된다면 KT가 일찍 승부를 가져올 수 있다. 반대로 롯데가 초반부터 직구·체인지업 타이밍을 잘 맞춰 공략한다면, 고영표의 경기 운영이 꼬이면서 접전 양상으로 흐를 여지도 있다.

KT 불펜의 안정감
KT는 5일 경기에서 박영현이 5아웃 세이브를 기록하는 등 불펜의 뒷심이 돋보였다. 선발이 5이닝만 책임져도 이후 승부는 KT 쪽으로 기울 확률이 높고, 이는 고영표에게도 심리적 부담을 줄여주는 요소다. 반면 롯데는 선발·불펜 모두 장기전에 대한 불안 요소가 남아 있어, 초반 리드를 잡지 못하면 후반으로 갈수록 승산이 떨어질 수 있다.

시리즈 흐름과 팀 분위기
KT는 롯데의 4연승을 직접 끊으며 홈에서 2연승을 달리는 등 시리즈 분위기를 완전히 가져왔다. 반대로 롯데는 기세를 타던 연승이 수원에서 멈추며 흐름이 꺾였고, 어린이날 경기에서의 '충격 수비' 논란 등 멘털적 부담도 안고 있다. 이런 흐름은 양 팀의 집중력과 승부처에서의 판단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양 팀 역대 상대 전적
KT와 롯데는 2015년 이후 맞대결에서 시즌마다 흐름이 엇갈려 왔지만, 최근 몇 년간은 KT가 점차 우위를 점하는 양상이다. 특히 수원에서는 KT가 타선과 마운드 모두 안정감을 보이며 롯데를 상대로 강한 승률을 유지하고 있다. 여기에 이날 선발 고영표가 롯데 킬러 면모를 보여온 투수라는 점이 더해지면서, 상대 전적 측면에선 KT 쪽으로 무게가 실리는 구도다.

⚾ 종합 전망
두 팀의 현재 전력과 분위기를 종합하면 객관적으로 KT의 우세가 뚜렷한 경기다. KT는 리그 1위이자 홈 팀이고, 최근 맞대결에서도 롯데의 연승을 끊으며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선발 매치업에서도 롯데전 상성이 좋은 고영표와 수원에서 KT에 크게 무너진 기억이 있는 박세웅의 조합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초반 흐름은 KT 쪽으로 흐를 가능성이 높다.

롯데가 승부를 뒤집으려면 박세웅이 최소 5이닝을 2~3실점 이내로 틀어막고, 타선이 고영표를 상대로 선취점 혹은 초중반 다득점을 만들어내는 시나리오가 필수적이다. 결국 이 경기는 '고영표의 롯데전 상성 부활'이냐, '박세웅의 KT전 설욕'이냐의 싸움으로 압축된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5월 7일 수원 롯데-KT 경기를 분석해줘=Perplexity]

willow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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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종섭 의혹' 尹, 1심 범인도피 무죄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이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을 호주대사로 임명하고 해외로 도피시켰다는 일명 '런종섭' 의혹 사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부 조형우)는 11일 윤 전 대통령의 범인도피 및 직권남용 등 혐의 선고기일을 열고 "피고인들의 공소사실 모두 범죄의 증명이 없다"라며 무죄를 선고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윤 전 대통령과 함께 재판에 넘겨진 조태용 전 국가안보실장과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심우정 전 법무부 차관, 장호진 전 국가안보실장, 이시원 전 대통령비서실 공직기강비서관도 모두 무죄가 선고됐다.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이 이 전 장관의 출국금지 사실을 모른 채 호주대사로 임명했다고 봤다. 재판부는 관련해 "이 사건은 이종섭의 출국금지를 전혀 알지 못한 상태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고발된 이종섭에게 호주대사 임명 지시를 내린 것으로, 그 자체만으로 범인 도피 의사나 목적을 가지고 추진한 것으로 보기에는 의문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윤 전 대통령이) 이종섭을 호주대사로 임명해서 공수처의 수사를 전면적으로 저지하거나 방해하려는 의지·의사가 있었다고 추단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 특검 주장 전부 배제..."이종섭 출국금지 상태 몰라" 이 사건은 지난 2023년 7월 고(故) 채수근 상병 순직 사건을 둘러싸고 윤 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이 전 장관 등 국방부 고위 관계자들이 수사를 축소하기 위해 외압을 가했다는 의혹에서 시작됐다. 채 상병은 구명조끼 등을 착용하지 않은 채 경북 예천에서 폭우 피해 실종자를 수색하다 급류에 휩쓸려 사망했다. 이 사건 초동수사를 총괄했던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이 경찰에 이첩하려 했으나 이 전 장관이 이첩을 보류하라고 지시했고, 재검토를 거쳐 혐의 대상 등이 축소됐다. 이후 언론에서 대통령실과 국방부가 사건을 은폐·축소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특히 윤 전 대통령이 이 사건을 보고받은 후 "이런 일로 (임성근 전 해병대) 사단장을 처벌하면 누가 사단장을 하겠냐"고 반응했다는 'VIP 격노설' 등이 확산했다. 특검은 그해 9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이 전 장관을 고발하고 이 전 장관에 대한 탄핵 움직임이 일어나는 등 여론이 거세지자 윤 전 대통령이 총선을 앞둔 정치적 상황을 고려해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이 전 장관을 호주대사로 급파했다고 봤다. 구체적으로 이 전 장관이 그해 9월 경 장관직에서 사임한 후 두 달 뒤인 11월 호주대사로 정식 임명됐다. 이후 공수처가 12월 이 전 장관을 출국금지한 후에 한 달 간격으로 세 차례에 걸쳐 출국금지 조치했다. 특검은 출국금지 상태였던 이 전 장관을 호주대사로 임명하기 위해 형식적인 심사 출국금지 해제 절차도 형식적으로 거쳤다며 범인도피 및 직권남용 혐의를 적용해 윤 전 대통령에 징역 5년을 구형했다. 나머지 피고인들에 대해서도 모두 징역형을 구형했다.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이 출국금지임을 몰랐다고 보고 이같은 특검의 주장을 전부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날 재판부는 "만약 대통령이었던 피고인이 이종섭의 출국금지 사실과 같은 수사기관의 적극적인 조치를 미리 알았고, 그럼에도 출국금지를 무력화하려는 방편으로 호주대사 임명을 지시했다면 그건 아무리 임명권을 가진 대통령이라고 해도 수사를 정면에 반해 정당화되지 않는 도피의사가 분명히 드러나는 경우"라고 봤다. 그렇지만 재판부는 "이종섭이 2024년 3월 호주대사로 임명된 이후 비로소 (이종섭의) 출국금지 사실이 이 사건 관계자에게 알려졌다"라며 "공수처 고발 이후 이종섭을 호주대사 임명에 지시를 내린 것 자체만으로는 도피의사나 목적을 가지고 추진한 것으로 보기에는 의문이 있다"고 판단했다. 아울러 "당시 피고는 국가원수인 대통령으로서 외교사절인 공관장 임명 폭넓은 재량권이 있었다"라며 "겉으로 드러난 것만으로 곧바로 범인도피를 인정하는 것은 구성요건 적용이 없고, 범인도피죄를 지나치게 확장할 위험이 있으며 대법원 판례에 반할 위험이 있다"고 언급했다. 선고 후 윤 전 대통령 측은 "법리와 기록에 비추어 보면 지극히 당연한 결론"이라며 "채해병 특검 역시 이제 무리한 형사재판을 이어가기보다 이번 무죄 판결의 법리와 의미를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 이 사건 직권남용 혐의에 대해서는 판결에 승복하고 항소를 포기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100wins@newspim.com 2026-09-1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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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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